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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카우보이&에이리언> “하이테크 카우보이의 최후반격!”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4일(월) 8시 30분부터 11시까지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카우보이&에이리언>이 방송된다.

2011년 8월 11일 개봉된 존 파브로 감독, 다니엘 크레이그, 해리슨 포드, 올리비아 와일드, 샘 록웰 주연의 <카우보이&에이리언>은 네티즌 평점 5.71, 누적관객수 256,346명을 기록한 118분 분량의 미국 SF스릴러액션영화다.

영화 <카우보이&에이리언>은 서부시대를 배경으로 인류를 위협하는 습격에 맞선 하이테크 카우보이 최후의 반격을 그린 스콧 미첼 로젠버그의 동명 그래픽 노블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완성이 되기도 이전에 영화 판권이 판매되었을 정도로 화제가 되었던 이 그래픽 노블은 한번도 시도된 적 없었던 SF와 웨스턴의 상반된 두 장르가 조합된 참신한 발상으로 할리우드 거장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원작에 매료된 스티븐 스필버그가 영화화에 적극 나선 데 이어 <뷰티풀 마인드>로 아카데미 감독상과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다빈치 코드>로 전세계 흥행을 이끈 론 하워드가 제작에 합류하고, <트랜스포머> <미션 임파서블 3>의 알렉스 커츠만과 로베르토 오씨가 각본, 제작에 참여했다.

영화 제작진은 고전적인 서부 장르에 최첨단 SF적 요소를 조합한 상상력과 참신함, 그리고 전에 없던 창의적인 컨셉과 개성강한 캐릭터로 극적 재미를 더한 <카우보이 & 에이리언>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서막을 여는 동시에 지금까지 접하지 못했던 신선한 충격과 볼거리로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해리슨 포드(Harrison Ford)는 1942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66년 영화 <LA 현금 탈취 작전>으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블레이드 러너 2049>,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아델라인: 멈춰진 시간>, <익스펜더블 3>, <42>, <앤더스 게임>, <특별조치>, <크로싱 오버>, <파이어월>, <호미사이드>, <식스 데이 세븐 나잇>, <에어포스 원>, <데블스 오운>, <긴급명령>, <도망자>, <패트리어트 게임>, <위트니스>, <블레이드 러너>, <레이더스>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제42회 새턴 어워즈 남우주연상, 2013년 제9회 취리히 영화제 평생공로상, 2013년 제56회 샌프란시스코 국제 영화제 피터 제이 오언스상, 2013년 시네마콘 시상식 평생공로상, 2011년 제64회 로카르노 영화제 평생공로상, 2003년 미국 영화연구소 평생공로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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