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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다크아워> “보이지 않는 놈들의 습격! 에밀허쉬·올리비아썰비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2년 1월 5일 개봉된 크리스 고락 감독, 에밀 허쉬·올리비아 썰비·조엘 킨나만 주연의 <다크아워(The Darkest Hour)>는 네티즌 평점 5.79, 기자·평론가 평점 4.63을 받았으며, 관객수 162,704명을 기록한 SF·액션영화다.

영화 <다크아워>는 정체 모를 외계 생명체의 습격으로 폐허가 된 지구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다크아워>가 제작 전부터 <원티드>와 <나이트 워치>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흥행성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명성을 얻은 티무르 베크맘베토브가 제작자로 참여해 화제가 됐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 SF 장르의 블록버스터들이 외계 생명체의 습격과 이를 막아내기 위한 싸움에 집중하였다면 영화 <다크아워>는 <인디펜던스 데이>와 같이 외계인의 침략 이후 다음 날에는 무슨 일이 생길지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인간들이 대항하기에는 버거운 상대인 색다른 외계 생명체를 탄생시켜 관객들의 궁금증을 정점에 올려놓기도 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제작자로 참가한 티무르 베크맘베토브와 그가 설립한 제작사인 바젤레브의 유능한 스태프들이 촬영 전 2년 6개월 동안 시각적인 구성과 콘셉트 아트, 애니매틱과 핵심요소의 예비 시각 작업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로봇이 인간의 복싱 경기를 대신한다는 설정의 <리얼 스틸>과 4대에 걸친 에일리언의 인간 유괴 사건을 다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제작한 SF 미드 <테이큰>의 독창적인 시나리오의 레슬리 보헴, <트랜스포머3>, <맨인블랙> 등의 콘셉트 아티스트 맷 코드와 <매트릭스>, <슈퍼맨 리턴즈> 등의 특수효과를 맡은 브라이언 콕스, 마지막으로 아카데미 특수효과상을 수상한 스테판 펭마이어까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 16일(수) 22시 20분부터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다크아워>가 방송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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