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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터미네이터2: 심판의 날>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연의 SF액션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7일(목) 22시 30분부터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Terminator 2: Judgment Day)>이 방송된다.

1991년 7월 6일 개봉된 제임스 카메론 감독,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연, 린다 해밀턴, 에드워드 펄롱, 로버트 패트릭, 조 모튼 조연의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은 관람객 평점 9.90, 네티즌 평점 9.40을 기록한 137분 분량의 SF액션영화다. 한국에서는 2013년, 2015년에 재개봉된 영화다.

영화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은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미래에서 온 단음절로만 말하는 킬러 로봇으로 자기 경력 최고의 역할을 연기를 했던 1984년 작 <터미네이터>의 후속작이다.

영화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에서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연기한 T-800 사이보그는 미래의 반군지도자 존 코너가 어린 자신(에드워드 펄롱)과 어머니 새러(린다 해밀턴)를 보호하기 위해 보낸 정의의 사자다. 그들이 미래에 지구를 장악할 기계들에 맞서 싸우게 하기 위해서 보내졌다.

<사진=네이버 영화>

T-800 사이보그가 그들을 지켜내기 위해 싸우는 상대로, 새로운 모델의 터미네이터 T-1000(로버트 패트릭)이 등장한다. 눈이 휘둥그래지는 특수효과로 표현된 그는 액체금속으로 만들어져 있고 어떤 형태든 취할 수 있어 존과 새러를 제거하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다른 사람으로 위장하고, 다 녹아내렸다가 다시 형태를 취할 수도 있다.

영화 제작진은 <터미네이터2 : 심판의 날>이 <타이타닉>, <아바타>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 최고의 역작으로 꼽히는 작품이라고 밝혔다. <타이타닉>, <아바타> 등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낸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지만 여전히 그의 대표작을 꼽으라면 <터미네이터 2>를 모든 이들이 주저 없이 꼽는 이유는 91년 작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컴퓨터 그래픽과 액션으로 치부하기엔 드라마 장르 영화보다 더 짜임새 있는 스토리, 그리고 인간의 마음을 배워가는 로봇이라는 감동까지 두루 갖췄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아놀드 슈왈제네거(Arnold Schwarzenegger)는 1947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났으며, 1970년 영화 <뉴욕의 헤라클레스>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킬링 군터>, <애프터매스>, <비이2>, <매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익스펜더블1·2·3>, <사보티지>, <이스케이프 플랜>, <라스트 스탠드>, <터미네이터1·2·3>, <콜래트럴 데미지>, <6번째 날>, <엔드 오브 데이즈>, <배트맨4>, <솔드 아웃>, <이레이저>, <쥬니어>, <트루 라이즈>, <마지막 액션 히어로>, <유치원에 간 사나이>, <토탈리콜>, <트윈스>, <레드 히트>, <러닝맨>, <고릴라>, <프레데터>, <코난1·2>, <코만도>, <레드 소냐>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4년 엠파이어 어워드 이 시대의 액션 히어로상, 2004년 조지 부시상 시상식 공공서비스상, 1992년 제1회 MTV영화제 남자연기상, 1980년 미스터 올림피아 1위, 1977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 남자신인상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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