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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레이드> “반은 인간 반은 흡혈귀! 웨슬리 스나입스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스티븐 노링턴 감독, 웨슬리 스나입스, 스티븐 도프 주연의 <블레이드>는 네티즌 평점 8.35를 받은 120분 분량의 미국 판타지액션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블레이드> 속으로 들어가 보자.

출산 직전의 산모가 병원 응급실로 실려와 뱃 속의 아이라도 살리기 위한 응급진의 수술이 시작된다. 그러나 누구도 산모가 뱀파이어에게 물렸던 사실을 모른다. 끝내 산모는 사망하고 그녀 몸속에 스며든 뱀파이어의 피는 뱃속 아기의 혈관 속으로 흘러들어 아이의 운명을 뒤바꾼다. 반은 인간, 반은 흡혈귀로 태어난 블레이드(Blade: 웨슬리 스나입스 분)는 자신의 운명을 저주한 뱀프에 대해 피의 복수를 맹세한다. 이제 4천년 동안 진행된 뱀프 제국 건설을 막고 인류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은 오직 초인간적인 힘을 지닌 블레이드 뿐.

<사진=네이버 영화>

인간 세계에서 새로운 비밀 국가를 형성, 인간과 은밀하게 섞여 살아가고 있는 뱀프들 중 지역 지구장을 맡고 있는 혼혈종 프로스트(Deacon Frost: 스티븐 도프 분)는 지도부의 경고를 무시한 채, 자신의 세력을 빠른 속도로 확장시키기 위해 무자비한 인간 공격을 자행한다. 프로스트의 반란이 더욱 거세지면서 뱀프 지도부는 프로스트의 활동에 서서히 공포를 느끼지만 그를 막기에는 이미 역부족. 그러나 프로스트가 가장 두려워하는 존재는 인간과 뱀프의 우성 유전인자만을 이어 받은 혼혈종 블레이드. 블레이드는 자신만의 은신처에서 혈액 전문의 카렌(Karen: 누부쉬 라이트 분)과 무기 제조상 위슬러(Abraham Whistler: 크리스 크리스토퍼슨 분)와 함께 뱀프 사살용 무기들을 개발하고 뱀프 세력을 서서히 와해시킨다.

<사진=네이버 영화>

한편, 인간 세계와 지하 세계를 모두 정복하기 위해 야심찬 음모에 착수한 프로스트. 마침내 수천 년 동안 해독되지 못한 경전의 암호를 풀어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진 ‘라마그라(피의 신)’로 부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고 새로운 뱀프 제국 건설이 초읽기에 들어가는데.

오늘 18일(금) 23시 30분부터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블레이드(Blade)>가 방송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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