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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일 22> “목숨을 건 이송작전! 마크 월버그, 로렌 코핸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9일(토) 8시 35분부터 10시 15분까지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마일 22(Mile 22)>가 방송된다.

2018년 8월 23일 개봉된 피터 버그 감독, 마크 월버그, 로렌 코핸, 이코 우웨이스 주연의 <마일 22>는 관람객 평점 7.77, 네티즌 평점 7.39, 누적관객수 69,837명을 기록한 95분 분량의 액션스릴러영화다.

영화 <마일22>는 전 세계가 노리는 타겟을 90분 안에 22마일 밖으로 운반해야만 하는 목숨을 건 이송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1마일마다 적을 뚫고 타겟을 운반해야 하는 러닝타임을 꽉 채운 화끈한 액션 시퀀스와 압도적 스케일, 그리고 대규모 폭파 장면 등이 특징이다.

연출을 맡은 피터 버그 감독은 “<론 서바이버>, <딥워터 호라이즌>, <페트리어트 데이> 등 실화를 바탕으로 한 논픽션 영화에 이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액션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라며 제작 의도를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마일22>의 시나리오 초고 작업은 마크 월버그와 함께 진행했으며, 사실감 넘치는 화끈한 액션을 완성시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고 밝혔다. 피터 버그 감독은 “기존 영화들보다는 테크닉을 줄이고 실제 액션을 담아내며 리얼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세트장의 블루스크린을 최소화하는데 신경 썼다”고 전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 <이탈리안 잡>, <19곰 테드>, <론 서바이버> 등 다양한 장르 영화를 통해 남다른 연기력을 선보인 마크 월버그는 군사, 외교의 사각지대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비밀조직 오버워치 리더 ‘실바’ 역을 맡아 그간 맡았던 캐릭터들과는 차원이 다른 열연을 선보인다. 그는 “냉정한 안티 히어로라고 생각한다. 멋지고 흥미로운 캐릭터이다. 연기를 하는 것이 정말 즐거웠다”라며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마크 월버그(Mark Wahlberg)는 1971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91년 마키 마크 앤 더 펑키 번치 1집 앨범 [Music for the People]로 데뷔한 가수이자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페인 앤 게인>, <투건스>, <인스턴트 패밀리>, <마일22>, <올 더 머니>, <대디스 홈1·2>,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패트리어트 데이>, <딥워터 호라이즌>, <암투라지>, <모하비 사막>, <19곰 테드1·2>, <매니>, <겜블러>, <론 서바이버>, <프리즈너스>, <브로큰 시티>, <해프닝>, <더블 타겟>, <인빈서블>, <디파티드>, <이탈리안 잡>, <쓰리 킹즈>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4년 제19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액션영화부문 남우주연상, 2013년 제22회 MTV영화제 최고의 듀오상, 2011년 제22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인디 임팩트상, 2007년 제41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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