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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 “감추고 싶던 과거가 드러나다! 유호정·박성웅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9년 1월 16일 개봉된 조석현 감독, 유호정, 박성웅, 오정세, 하연수, 이원근, 최우식, 채수빈 주연의 <그대 이름은 장미>는 관람객 평점 7.62, 네티즌 평점 6.76, 누적관객수 89,238명을 기록한 126분 분량의 코미디영화다.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는 지금은 평범한 엄마 ‘홍장미(유호정)’ 씨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 그녀의 감추고 싶던 과거가 강제 소환 당하며 펼쳐지는 반전과거 추적코미디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특히 <써니>의 ‘나미’로 전 국민을 추억에 빠지게 했던 배우 유호정이 7년 만의 스크린 컴백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그녀가 연기한 홍장미는 잘 나가는 아이돌이 될 뻔한 범상치 않은 과거를 가지긴 했지만, 딸을 위해서라면 무서운 것도, 못할 것도 없는 우리 주변의 평범한 엄마 바로 그 자체다. 영화는 그녀의 화려했던 청춘의 모습과 치열한 지금의 모습을 당시의 시대상과 맞물려 유쾌하게 표현해낸다.

<사진=네이버 영화>

“어릴 적부터 봐왔던 유호정의 자신만만하고 당찬 모습은 홍장미 그 자체였다”라며 장미로 완벽하게 변신한 유호정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은 조석현 감독은 “치열하게 살고 있는 우리들의 지금 이 순간이, 과거 엄마의 삶에도 존재했다는 사실을 느끼게 되는 영화가 되었으면 한다”고 연출 소감을 밝혔다.

영화 제작진은 하나뿐인 딸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는 장미와 그녀의 친구 같은 딸 현아, 그리고 이들 모녀와 얽힌 명환과 순철의 깊은 인연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유명 아이돌이 될 뻔한 장미의 반전과거가 밝혀지며 시종일관 웃음을 터지게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오늘 19일(토) 10시 15분부터 12시 50분까지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가 방송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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