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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너를 만난 여름> “너와 함께한 빛나는 시간! 진비우·하람두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9일(토) 10시 25분 ‘KBS 영화가 좋다’에서 ‘도도한 영화’ 코너로 영화 <너를 만난 여름>이 소개된다.

2019년 10월 17일 개봉된 장적사 감독, 진비우, 하람두 주연의 <너를 만난 여름>은 지난 18일 기준 관람객 평점 8.76, 네티즌 평점 8.38, 109분 분량의 중국 로맨스영화다.

영화 <너를 만난 여름>은 200만부 판매고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최호적아문]을 원작으로 제작됐으며, 누적 20억뷰 조회의 웹드라마로 탄생한 파워 콘텐츠다. 한 권의 책이 로맨스 바이블이 되기까지 9년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너를 만난 여름>은 청춘 로맨스 소설의 여왕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작가 팔월장안의 3부작 중 하나인 ‘최호적아문’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2010년 연재를 시작한 ‘겅겅’과 ‘위화이’의 이야기는 수많은 독자와 대중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세대를 막론하고 자신들의 청춘을 돌아보게 한 소설에 열광한 것이다. 이러한 독자들의 사랑 덕분에 원작 소설은 중국의 유명 리뷰 사이트 ‘더우반(douban)’에서 청춘 로맨스 소설 중 최고 평점인 8.8을 기록한 것은 물론, 약 200만 부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중국 내에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고 무한한 잠재력을 평가하는 IP(지적재산권) 가치 중 웹 문학 순위 TOP 10에 선정돼 화제를 모았다.

<사진=네이버 영화>

원작 소설의 인기는 동명의 웹드라마 제작으로도 이어졌다. 원작에 없던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해 내 좀 더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선보인 웹드라마는 소설 속 향수를 자극하는 아날로그 감성과 특유의 따뜻한 영상미가 더해져 공개와 동시에 중화권을 비롯해 국내 시청자들에게도 ‘역대급 드라마’라는 극찬을 받았다. 이와 같은 호평은 조회수로 이어져 누적 20억 뷰의 메가 히트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하기에 이르렀다.

이로부터 2년 후 ‘너를 만난 여름’은 소설과 웹드라마의 성공에 힘입어 팔월장안 3부작 소설 중 최초로 영화화를 확정지었다. 영화에 대해 원작자 팔월장안은 “이번 영화가 소설을 사랑해주신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거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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