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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이온 킹(2019)> “새로운 왕이 될 심바와 친구들 이야기! 존 파브로 감독”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9일(토) 10시 25분 ‘KBS 영화가 좋다’에서 ‘친절한 기리씨’ 코너로 영화 <라이온 킹>이 소개된다.

2019년 7월 17일 개봉된 존 파브로 감독, 도날드 글로버(심바 목소리), 비욘세(날라 목소리), 제임스 얼 존스(무파사 목소리), 치웨텔 에지오포(스카 목소리), 세스 로건(품바 목소리), 빌리 아이크너(티몬 목소리), 알프리 우다드(사라비 목소리) 주연의 <라이온 킹(The Lion King)>은 관람객 평점 8.65, 네티즌 평점 8.27, 누적관객수 4,743,184명을 기록한 가족영화다.

영화 <라이온 킹>은 사자들이 지배하는 사바나에서, 아버지인 킹 무파사를 이어 왕이 될 사자 심바와 동료들의 운명과 모험을 다룬 실사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아프리카의 평화로운 왕국 프라이드랜드. 이곳을 다스리는 사자 무파사의 아들 심바가 태어난다. 심바는 친구 날라와 어울리며 하루 빨리 아버지 같은 왕이 되고 싶어 한다. 한편 왕의 동생 스카는 자신이 왕위를 차지하기 위해 하이에나들과 결탁하여 무파사를 죽이고 심바에게 죄를 뒤집어 씌워 멀리 내쫓는다. 간신히 목숨을 건진 심바는 유쾌한 미어캣 티몬과 멧돼지 품바와 함께 생활하며 어른이 된다.

<사진=네이버 영화>

그러던 어느 날 심바는 옛 친구 날라를 만나 프라이드랜드가 파괴되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하지만 자신이 저지른 실수 때문에 고향으로 돌아가기를 거부하는 심바. 결국 아버지의 가르침과 자신의 운명을 깨달은 심바는 스카와 하이에나들을 물리치고 평화를 되찾기 위해 왕국으로 돌아간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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