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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맨 오브 타이치> “태극권을 지키는 전사들! 키아누 리브스, 타이거 후 첸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4일(목) 19시 40분부터 21시 50분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맨 오브 타이치>가 방송된다.

2013년 개봉된 키아누 리브스 감독, 키아누 리브스, 타이거 후 첸 주연의 <맨 오브 타이치(Man of Tai Chi)>는 105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맨 오브 타이치> 속으로 들어가 보자.

<사진=네이버 영화>

택배기사로 일하는 타이거(타이거 후 첸)는 링쿵 태극권의 유일한 계승자이다. 그는 태극권이 단지 보여주기 위한 무술이 아니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무술 대회에 참가하고, 새로운 다크호스로 떠오른다. 그 모습을 지켜본 도나카 마크(키아누 리브스)는 타이거에게 파이터가 되어줄 것을 제안한다. 도나카는 대부호들을 대상으로 한 거대 보안회사 대표지만 실제로는 불법적으로 운영되는 언더그라운드 파이트 클럽의 대표다. 경찰의 눈을 피해 심판도 규칙도 없는 무차별한 대결은 비밀리에 계속되고 파이터들은 죽어나가고 있었던 것이다. 그 때 600년을 이어오던 태극권 사찰이 개발자들의 탄원으로 철거 위기에 놓이고, 돈이 필요한 타이거는 도나카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파이터가 된 타이거는 점점 잔인한 싸움꾼이 되어가고 자신이 지키고자 했던 태극권도 위기에 처하게 된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키아누 리브스(Keanu Reeves)는 1964년 레바논에서 태어났으며, 1984년 TV시리즈 <Hangin’ In>으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수상경력으로 2008년 제60회 밤비 미디어 어워드 밤비상, 2000년 제9회 MTV영화제 최고의 남자배우상 등이 있다. 영화로는 <데스티네이션 웨딩>, <존 윅 - 리로드>, <더 배드 배치>, <노크 노크>, <존 윅>, <47 로닌>, <지구가 멈추는 날>, <스트리트 킹>, <콘스탄틴>, <매트릭스 3 - 레볼루션>, <스위트 노벰버>, <기프트>, <필링 미네소타>, <구름 속의 산책>, <스피드>, <코드명 J>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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