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커뮤니티
영화 <원라인> “신종 범죄 사기단을 다룬 작품! 임시완·진구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일(토) 15시 20분부터 18시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원라인>이 방송된다.

2017년 3월 29일 개봉된 양경모 감독, 임시완, 진구, 박병은 주연의 <원라인>은 관람객 평점 8.68, 네티즌 평점 8.17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435,142명을 기록한 131분 분량의 범죄영화다.

범죄영화 <원라인>은 일반 대학생 ‘민재’가 모든 걸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작업 대출’계의 전설적인 ‘장 과장’을 만나면서 업계의 샛별로 거듭난다는 스토리다. 모든 돈을 싹 쓸어 담던 신종 범죄를 다룬 내용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임시완은 1988년에 태어났으며, 2010년 ZE:A 싱글 앨범 ‘Nativity’로 데뷔한 가수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원라인>, <오빠생각>, <리오2>, <변호인>, <연애를 기대해>, <미생 프리퀄> 등이 있다. 방송으로 <왕은 사랑한다>, <미생>, <트라이앵글>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7년 제1회 더 서울어워즈 인기상, 2015년 제4회 에이판 스타 어워즈 중편드라마부문 남자우수연기상, 2015년 제8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심사위원 특별상, 2015년 제51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2015년 제10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 아시아특별상 배우 부문 외 다수가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진구는 2003년 SBS 드라마 <올인>으로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방송으로 <리갈하이>, <언터처블>, <불야성>, <태양의 후예>, <광고천재 이태백>, <태양을 삼켜라>, <올인> 등이 있다. 영화로는 <원라인>, <불야성>, <연평해전>, <순정에 반하다>, <쎄시봉>, <명량>, <표적>, <26년>, <오직 그대만>, <모비딕>, <혈투>, <식객: 김치전쟁>, <마더>, <초감각 커플>, <도쿄, 여우비>, <스포트라이트>, <트럭>, <기담>, <비열한 거리>, <달콤한 인생>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K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2016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드라마부문 베스트 셀러브리티, 2016년 제5회 아시아태평양 스타어워즈 남자 연기상, 2014년 제34회 황금촬영상 심사위원특별상, 2009년 제30회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상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