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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미학, 강연 톡톡톡 시즌2] 제7회 고영상 변호사의 “모르면 당하는 법률 상식” 강연 개최

[한국강사신문 민아미 기자] ‘강연 톡!톡!톡!’ 시즌2는 공유미학(학장 우성민)이 주최하는 국내 최초 실전 강연 프로그램이다. 11월 8일 제7회 차에서는 공유미학 회원인 고영상 변호사가 “모르면 당하는 법률 상식”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공유미학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아름다운 나눔의 실천”이라는 슬로건 아래 강의 및 봉사를 하는 단체이다.

고영상 변호사는 일반인들에게 가장 관심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어렵게만 보이는 법률 지식이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설명할 예정이다. 일상생활을 하다 보면 법률 지식이 필요한 순간들이 찾아오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누구에게 물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당황스러운 순간들이 많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실질적으로 부딪히게 되는 법적인 문제는 대개 비슷한 경우가 많다. 이날 강연 내용은 ‘계약서 잘 작성하는 법,’ ‘나의 권리를 찾는 방법 (민사, 형사),’ ‘증거란 무엇이며 어떻게 수집하는가,’ ‘직장 내 성희롱·성범죄,’ ‘아름다운 이별 방법’ 등이다.

고영상 변호사는 ‘법을 잘 모르는 사람들의 답답한 심정을 잘 알기에 친근하게 법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강연을 이끌어 갈 것이다. 짧은 시간이지만 어렵게 느껴지는 생활 법률을 이해할 수 있고,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유용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강연 전 소감을 밝혔다.

<사진=공유미학>

고영상은 현재 법률사무소 엔케이 변호사이며, 중소기업 기술정보진흥원 평가 위원, 중소기업벤처부 판교 기술혁신 센터 자문 변호사,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자문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 자문 위원, 수서 경찰서 민원 상담 센터 변호사, 동작구청·동작구 의사회와 서초구 한의사회의 자문 변호사 등 현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본 행사는 공유미학이 주최하고, 한국강사신문이 주관하며, 라오메뜨, 알카라이프, 약선당 한의원, 지승재 뇌과학 육아 연구소, 글로벌 웰니스 건강협회 GWK가 후원한다. ‘공유미학 회원 뿐 아니라 일반인도 참가할 수 있으며, 중학생 이상 신청 가능하다. 참가인원은 사전 예약제로 최대 35명이며, 참가비는 사전입금의 경우 2만원이다. 강의 장소는 강남역 1번과 4번 출구에서 500m에 위치한 ‘다오니스 헤어’이며, 주차는 강연장에서 100m에 위치한 유료 주차장인 ‘역삼1동 주민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민아미 기자  mam03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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