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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한국기행] 지리산을 찾은 약초꾼 부부의 가을 단풍놀이, 신안의 암태도를 찾은 이유는?
지리산을 찾은 약초꾼 부부의 가을 단풍놀이, 신안의 암태도를 찾은 이유는? <사진=EBS 한국기행>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오늘 14일(목) 21시 30분 EBS <한국기행>에서는 가을 산 표류기 제4부 “지리산을 찾은 약초꾼 부부의 가을 단풍놀이, 신안의 암태도를 찾은 이유는?”이 방송된다.

오색 빛깔 단풍이 화려하게 물든 가을 산, 찬란한 가을 산을 앞마당 삼아 살아가거나, 가을 산을 내 방식대로 즐기는 이들은 이 계절을 떠나보내기가 아쉽기만 하다. 가을의 절정으로 달리는 산, 그들이 산으로 향한 까닭은 무엇일까. 산에 살아 산을 닮아가는 사람들. 그들의 낙원으로 향하는 길에 동행해본다.

△ 지리산을 찾은 약초꾼 부부의 가을 단풍놀이, 신안의 암태도를 찾은 이유는? : 대물을 찾아 전국을 다니는 약초꾼 이길호 이영미 부부. 약초의 약성이 특히 좋아지는 계절인 가을은 부부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란다.

온후한 품처럼 넉넉함을 베푸는 지리산은 약초꾼 부부가 꼽는 가을 단풍 명소라는데. 푸근한 웃음 속에 날카로운 눈빛으로 산을 누비는 이길호 씨! 그의 시선이 향한 곳엔 엄청난 크기의 말굽버섯부터 산 도라지까지, 귀한 약초들이 지천이다. 남편의 실력에 감탄하던 아내는 어느새 약초는 뒤편! 모처럼 찾은 지리산에 가을 소풍 온 것처럼 가을 풍경을 즐긴다.

지리산을 찾은 약초꾼 부부의 가을 단풍놀이, 신안의 암태도를 찾은 이유는? <사진=EBS 한국기행>

좋은 약초가 나는 산이라면, 어디든 가리지 않고 팔도를 누비는 부부! 가을 단풍 길을 따라 달리는 부부의 캠핑카가 향한 곳은 신안의 암태도. 위험천만 아슬아슬한 암벽타기를 시도하는 남편에, 걱정 어린 얼굴을 하는 영미씨. 산 넘고 물 건너 도착한 그곳에서 과연 부부는 가을 산의 대물을 찾을 수 있을까?

한편 내일 15일(금)에는 가을 산 표류기 제5부 “소백산, 가을이 머물다”가 방송된다.

EBS 한국기행은 대한민국의 숨은 비경을 찾아 떠나는 공간 여행이자 역사와 풍습, 건축, 향기를 느끼고 전달하는 아름다운 시간 여행이다. 우리들이 모르고 있는 또 다른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살아있는 현장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평일(월요일~금요일) 21시 30분 EBS1에서 방송된다.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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