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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3시간> “모든 것이 잘못된 순간 정의를 위해 싸우다! 마이클 베이 감독”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9일(토) 11시 5분부터 14시 5분까지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13시간>이 방송된다. 2016년 3월 3일 개봉된 마이클 베이 감독, 존 크래신스키, 제임스 뱃지 데일 주연의 <13시간>은 관람객 평점 8.43, 네티즌 평덤 8.04, 누적관객수 145,955명을 기록한 144분 분량의 액션스릴러영화다.

영화 <13시간>은 2012년 리비아 벵가지, 미국 영사관을 습격한 무장 괴한들로부터 36명의 사람들을 구한 6명의 민간 용병들의 숨막히는 13시간의 구출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록>, <진주만>, <아마겟돈> 그리고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트랜스포머> 시리즈까지 최고의 흥행작들을 만들어낸 자타공인 할리우드 흥행 귀재, 마이클 베이가 메가폰을 잡았다. 2012년 리비아 벵가지 테러 사건을 소재로 자신의 장기인 액션을 십분 발휘하여 긴박하고 박진감 넘치는 영상과 속도감, 리얼리티가 돋보이는 액션 장면을 실감나게 그려냈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마이클 베이 감독이 2014년, 미첼 주코프 작가의 논픽션이자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13시간: 벵가지에서 실제로 벌어진 감춰진 이야기』의 내용에 감명을 받아 이 사건을 영화화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마이클 베이 감독은 “다양한 군인들의 모습이 담긴 작품을 해오며 수 년 동안 특수부대, 특별 공작대라 불리는 이들과 작업을 했었다. 덕분에 그들과 친구가 되었고 도움을 받아왔다. 이번 <13시간>은 그들의 모습을 단지 보여주는 것이 아닌, 내면에 담겨있는 감정적인 이야기까지 만들어보고 싶었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또한 마이클 베이 감독은 ‘13시간의 구출작전’을 사실적으로 재현하기 위해 CIA 본부에 드나들며 고위 직원들부터 현장에 나가있는 사람들까지 폭 넓은 대화를 나눴다. 제대로 영화를 만들기 위해 정보를 수집하는 것만으로 그치지 않고 그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며 정서적인 면까지 고려했다. 또한 당시 리비아 테러 현장에 있었던 실존 인물들에게 직접 도움을 청하고, 다양한 전문가들과 함께 전투와 전략을 심도깊게 분석해 당시의 현장을 리얼하게 구현했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한편 연출을 맡은 마이클 베이(Michael Benjamin Bay) 감독은 1965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95년 영화 <나쁜 녀석들>로 데뷔했다. 영화로는 <더 퍼스트 퍼지>, <범블비>, <콰이어트 플레이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더퍼지: 심판의 날>, <위자: 저주의 시작>, <닌자터틀: 어둠의 히어로>, <13시간>, <백 투 더 비기닝>, <위자>, <닌자터틀>,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트랜스포머3>, <아이 엠 넘버 포>, <나이트메어>,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13일의 금요일>, <호스맨>, <언데드>,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아미티빌 호러>, <아일랜드>, <나쁜 녀석들1·2>, <코요테 어글리>, <아마켓돈>, <더 록>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클리오광고제 그랑프리클리오, 뉴욕 현대미술관 최우수 캠페인상, 칸 국제광고제 황금사자상, 제24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감독상, 상업광고감독협회 선정 최연소감독, 제47회 미국 감독 조합상 광고부문 감독상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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