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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 “최강 스파이액션 블록버스터! 콜린 퍼스, 태런 에저튼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9일(토) 15시 40분부터 18시 30분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Kingsman: The Golden Circle)>이 방송된다.

2017년 9월 27일 개봉된 매튜 본 감독, 콜린 퍼스, 줄리안 무어, 태런 에저튼 주연의 <킹스맨: 골든 서클>은 관람객 평점 8.61, 네티즌 평점 8.38, 누적관객수 4,945,486명을 기록한 141분 분량의 코미디액션영화다.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킹스맨: 골든 서클>이 제작 당시부터 세상에 없던 완벽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고 밝혔다. 매튜 본 감독이 창조한 유니크한 브랜드 <킹스맨>을 믿고 합류한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새로운 세계를 구성했다.

먼저 말이 필요 없는, 매너로 사람을 만드는 배우 콜린 퍼스가 돌아온다. 2010년 <킹스 스피치>에서 말을 더듬는 왕 조지 6세 역을 맡았던 그는 국민들을 위한 연설로 관객과 평단을 감동시키며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입소문을 이끈 압도적인 교회 액션 신과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는 명대사로 사랑 받은 콜린 퍼스가 돌아왔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두 번째는 고상한 듯 악랄한 악당 ‘포피’를 맡은 줄리안 무어다. 그녀는 <스틸 앨리스>(2015)를 비롯해 <맵 투 더 스타>(2014), <디 아워스>(2003), <파 프롬 헤븐>(2002) 등 다수의 작품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은 물론 골든 글로브와 칸, 베니스, 베를린 3대 국제 영화제 트로피까지 휩쓸어온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배우다. 항상 다정하게 웃는 포피의 얼굴은 줄리안 무어에게서 관객들이 기대하는 친숙한 모습이다. 하지만 줄리안 무어의 설명대로 “확실히 미친” 포피의 안에 도사리고 있는 세상을 끝장낼 음모와 악행이 세상을 사로잡은 연기력을 통해 구현됐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콜린 퍼스(Colin Firth)는 1960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1984년 영화 <어나더 컨트리>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1917>, <메리 포핀스 리턴즈>, <쿠르스크>, <더 머시>, <더 해피 프린스>, <맘마미아1·2>, <킹스맨: 골든 서클>, <지니어스>, <러빙>,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 <아이 인 더 스카이>,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내가 잠들기 전에>, <레일웨이 맨>, <매직 인 더 문라이트>, <데빌스 노트>, <갬빗>, <킹스 스피치>, <크리스마스 캐롤>, <제노바>, <내니 맥피>, <브리짓 존스의 일기>, <러브 액츄얼리>, <왓 어 걸 원츠>, <컨스피러시>, <셰익스피어 인 러브>, <잉글리쉬 페이션트>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2년 런던시 자유상, 2011년 대영 제국 훈장 CBE, 2011년 제24회 유럽영화상 유러피안 남우주연상, 2011년 제83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2011년 제64회 영국 아카데미 영화제 남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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