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커뮤니티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 “다시 찾아 온 지구의 멸망 위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9일(토) 19시 40분부터 22시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Independence Day: Resurgence)>가 방송된다.

2016년 6월 22일 개봉된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빌 풀만, 리암 헴스워스, 제프 골드브럼, 비비카 A. 폭스, 제시 어셔, 조이 킹, 마이카 먼로, 샤를로뜨 갱스부르 주연의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는 관람객 평점 7.34, 네티즌 평점 7.26, 누적관객수 1,500,744명을 기록한 120분 분량의 SF액션영화다.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는 1996년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강타했던 <인디펜던스 데이>의 속편으로 20년 전 외계의 침공으로 인류의 절반을 잃고, 재건에 힘쓴 지구에 다시 찾아온 멸망의 위기를 그린 SF재난블록버스터다.

<사진=네이버 영화>

전편 <인디펜던스 데이>는 지구 멸망을 꿈꾸는 외계인의 침공을 다룬 영화로서, 당시 개봉해 전세계 흥행 8억불 이상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1996년 전세계 흥행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1997년 제 22회 새턴 어워즈에서 최우수 SF영화상과 최우수 감독상까지 거머쥐며, 명실상부 작품성과 흥행성을 고루 인정받은 SF재난블록버스터로서 사랑받았다.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는 지구전쟁에서 패한 외계인들이 지구를 다시 정복하기 위해 이전보다 차원이 다른 규모로 지구를 침공하는 상황을 압도적으로 그려낸다. 외계인들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공격력에서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지구를 정복하려고 하고 ‘자가 중력’을 이용하여 도시 전체를 파멸시킨다.

여기에 상상도 못한 크기의 우주비행물체가 대서양 전체에서 해상공격이 이뤄지고, 우주 공간에서도 폭발적인 전쟁이 이루어지는 등 상상 이상의 스케일을 자랑한다. 이처럼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는 20년 전에 SF재난블록버스터의 패러다임을 바꿨던 전편 보다 더욱 진화된 작품이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상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