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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협상> “인질범과 숨 막히는 대결이 시작됐다! 손예진·현빈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9일(토) 22시부터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협상>이 방송된다.

2018년 9월 19일 개봉된 이종석 감독, 손예진, 현빈 주연의 <협상>은 관람객 평점 8.16, 네티즌 평점 7.35, 누적관객수 1,967,149명을 기록한 114분 분량의 범죄영화다.

<협상>은 태국에서 사상 최악의 인질극이 발생하고, 제한시간 내 인질범 ‘민태구’를 멈추기 위해 위기 협상가 ‘하채윤’이 일생일대의 협상을 시작하는 범죄 오락 영화다.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협상’이라는 소재를 다뤘다. ‘협상가’와 ‘인질범’의 실시간 대결을 그리며 제한된 공간과 시간 속에서 오직 모니터만 사이에 두고 팽팽하게 맞서는 두 사람의 대치 상황은 일촉즉발 긴장감과 압도적인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협상>의 제작을 맡은 윤제균 감독은 “처음부터 끝까지 관객을 긴장 속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 소재가 무엇일까 고민을 하다가 ‘협상’이라는 단어를 생각해냈다”며 영화가 시작된 배경을 밝혔다.

“<협상>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제한된 공간과 시간 안에서 어떤 식으로 긴장감을 끌어낼 수 있느냐”였다고 전한 이종석 감독은 같은 장소에서 벌어지는 장면이라도 시간의 경과와 상황의 변화에 따라 조명과 카메라의 앵글에 미묘한 차이를 줘 서로의 공간이 대립각을 이루도록 연출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손예진은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협상>, <지금 만나러 갑니다>, <덕혜옹주>, <비밀은 없다>, <나쁜놈은 죽는다>, <해적 : 바다로 간 산적>, <상어>, <공범>, <타워>, <오싹한 연애>, <개인의 취향>, <백야행 : 하얀 어둠 속을 걷다>, <아내가 결혼했다>, <스포트라이트>, <무방비 도시>, <연애시대>, <천녕여우 여우비>, <작업의 정석>, <외출>,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여름 향기>, <클래식>, <연애소설>, <취화선>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8년 제2회 더 서울어워즈 영화 여우주연상, 2018년 제2회 더 서울어워즈 영화 여우인기상, 2018년 제9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 표창, 2018년 제13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한류드라마 여자연기자상 외 다수가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현빈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을 전공했고, 동 대학교 예술대학원 공연영상학과를 졸업했다. 영화로는 <창궐>, <협상>, <꾼>, <공조>, <역린>, <만추>, <백만장자의 첫사랑> 등이 있으며, 방송으로 <시크릿 가든>, <눈의 여왕>, <내 이름은 김삼순>, <하이드 지킬, 나>, <그들이 사는 세상>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4년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프로듀서스 초이스상, 2013년 제50회 저축의 날 대통령표창, 2012년 해병대사령관 표창, 2012년 국방부장관 표창, 2011년 제4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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