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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도어락> “나를 노리는 범인의 결말! 공효진·김예원·김성오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0일(일) 23시 5분부터 SBS에서 특선영화로 <도어락>이 방송된다.

2018년 12월 5일 개봉된 이권 감독, 공효진, 김예원, 김성오 주연의 영화 <도어락>은 관람객 평점 7.77, 네티즌 평점 6.79를 받고 있으며, 지난 23일 기준 누적관객수 1,546,007명을 기록하고 있는 102분 분량의 스릴러영화다.

영화 <도어락>은 열려있는 도어락, 낯선 사람의 침입 흔적, 혼자 사는 ‘경민’(공효진)의 원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면서 시작되는 현실 공포를 그린 스릴러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극 중 ‘경민’이 겪는 불안과 공포는 단순히 영화적인 상상력에 그치지 않고, 나 혹은 내 주변의 누군가가 한번쯤 겪어 보았을 법한 설정을 통해 관객들은 초반부터 리얼한 상황에 공감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오직 혼자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이야기와 낯선 자의 실체에 마주하게 되었을 때 느끼게 되는 숨 막히는 극강의 스릴을 매우 밀도 있게 그려냈다고 전했다.

영화 <도어락>을 연출한 이권 감독은 “현시대는 예전엔 없던, 새로운 두려움을 감내하며 살아야 하는 시대”라며 그 출발점을 이야기했다. 이렇듯 <도어락>은 일상에서 정말로 일어날 수 있는, 어딘가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매우 현실적으로 표현해 ‘현실 공포’를 담은 스릴러의 정수가 무엇인지 관객들에게 명확히 인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공효진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2>로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도어락>, <뺑반>, <싱글라이더>, <미씽 : 사라진 여자>, <질투의 화신>, <포로듀사>, <고령화 가족>, <미쓰 홍당무>,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M>, <가족의 탄생>, <천군>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SAF 연기대상 로맨틱코미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2015년 K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2015년 제52회 대종상영화제 여자인기상, 2014년 S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2014년 SBS 연기대상 베스트커플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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