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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컨덕터>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기다린 세계 최초의 마에스트라”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0일(일) 12시 20분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온 영화 2’ 코너로 영화 <더 컨덕터(The Conductor)>가 소개된다.

2019년 11월 14일 개봉예정인 마리아 피터스 감독, 크리스탄 드 부루인, 벤자민 웨인라이트 주연의 <더 컨덕터>는 139분 분량의 네덜란드 드라마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더 컨덕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사진=네이버 영화>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96년간 기다려온 최초의 마에스트라! 10그램의 지휘봉으로 세상의 편견을 뒤흔든 그녀의 인생을 담은 음악! 1927년 뉴욕, 최고의 지휘자가 꿈인 ‘윌리 월터스’(크리스탄 드 브루인)는 자신의 꿈을 폄하하고 만류하는 가족과 주변인들을 뒤로 한 채 음악학교에 들어가기 위해 수소문 끝에 피아노 수업을 받게 된다.

그러나 자신이 입양아이며 본명이 ‘안토니아 브리코’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심지어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스승에게 파문당하면서 커다란 벽에 부딪치게 되는데.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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