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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푸시> “크리스 에반스, 다코타 패닝 주연, 초능력자들이 세상을 바꾼다!”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0일(일) 22시 10분부터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푸시(Push)>가 방송된다.

2009년 3월 19일 개봉된 폴 맥기건 감독, 크리스 에반스, 다코타 패닝, 카밀라 벨, 클리프 커티스, 디몬 하운수 주연의 <푸시>는 네티즌 평점 6.71, 누적관객수 715,887명을 기록한 111분 분량의 SF액션영화다.

영화 <푸시>는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능력자들의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 각기 다른 초능력을 가진 주인공들의 캐릭터와 특성에 맞게 독특하고, 감각적으로 표현한 SF액션영화다. 특히 물체를 마음대로 움직이는 무버, 미래를 예지할 수 있는 워쳐, 상대방의 기억과 생각을 조작할 수 있는 푸셔 등 환상적인 능력을 소유한 초능력자들이 선보이는 액션이 인상적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푸쉬>는 능력자들의 세상이 단지 제작자들의 생생한 상상력을 바탕으로만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미국 정부가 군사적 목적을 위해 특별하게 훈련된 초능력자들을 사용하고자 했던, 실제 미국 정부의 노력에 그 뿌리를 두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물체를 움직일 수 있는 염동력, 미래를 예지할 수 있는 투시력, 기억을 조작할 수 있는 텔레파시 등 수십 년 동안 과학적으로는 알 수 없는 능력들을 많은 사람들이 관찰하고 실험해왔다.

<사진=네이버 영화>

1945년, 독일이 처음으로 초능력을 지닌 사람들을 군사적 목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실험을 시작했고, 그 후 소련과 미국은 스파이 역할을 할 수 있는 초능력자를 개발하기 위해 CIA에 연구를 의뢰했다. CIA는 전기 충격 요법, 장기 약물 복용으로 인한 뇌사 상태, 잠 못 자게 하기, 소음과 반복적으로 테이프 감기 등 사람들을 통해 심리적인 영향에 대한 실험들을 진행했다.

그리고 오랜 시간이 흐른 후, 마침내 이 연구를 진행했던 프로젝트 팀은 1995년 ‘Reading the Enemy’s Mind’라는 책을 출판하였다. 현재 CIA는 이를 전면 부인하고 있지만, 전직 CIA 요원들은 초능력 연구가 아직까지 지속된다고 주장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크리스 에반스(Chris Evans)는 1981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2000년 영화 <풋내기>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어벤져스 : 엔드게임>,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어메이징 메리>, <캡틴아메리카 : 시빌워>,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비포 위 고>, <타임 투 러브>,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설국열차>, <아이스맨>, <어벤져스>, <불량 변호사>, <퍼스트 어벤져>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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