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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클로버필드 10번지>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믿을 수 없다!”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0일(일) 20시 20분부터 22시 30분까지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클로버필드 10번지(10 Cloverfield Lane)>가 방송된다.

2016년 4월 7일 개봉된 댄 트라첸버그 감독,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존 굿맨, 존 갤러거 주니어 주연의 <클로버필드 10번지>는 관람객 평점 7.46, 네티즌 평점 7.55, 누적관객수 357,736명을 기록한 103분 분량의 미스터리스릴러영화다.

영화 <클로버필드 10번지>는 의문의 공간에서 깨어난 여자, 지구상에서 더 이상 안전한 곳은 없다며 절대로 문을 열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는 정체불명의 남자, 그리고 그를 구원자로 여기는 또 다른 남자까지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믿을 수 없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링컨: 뱀파이어 헌터>, <더 씽>, <데스티네이션3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등의 작품에서 뱀파이어, 괴생물체 등과 사투를 벌이는 캐릭터로 분해,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매력을 입증한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는 <클로버필드 10번지>에서 교통사고 이후 의문의 공간에서 깨어난 여자 미셸 역을 맡았다.

극중 미셸은 ‘이 곳이 가장 안전하며 밖의 사람들은 모두 죽었다’고 말하는 하워드(존 굿맨)를 의심하면서, 한편으로 그가 감추고 있는 진실에 대해 의문을 가지는 캐릭터이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와는 달리 매 작품마다 강렬한 여전사의 이미지를 선보여 온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는 이번 작품에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미스터리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댄 트라첸버그 감독은 “대사 없이도 강한 표현력을 가진 배우다. 그녀의 연기는 정말 대단했고, 완전히 매료되었다”라고 극찬했으며 동료 배우 존 굿맨 역시 “그녀는 한 순간에 완전히 변신할 수 있는 대단한 능력을 가졌다”라며 아낌없이 칭찬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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