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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하나 빼고 완벽한 뉴욕 아파트> “조시아 마멧, 매튜 쉐어 주연 로맨틱코미디”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0일(일) 22시 30분부터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하나 빼고 완벽한 뉴욕 아파트(The Boy Downstairs)>가 방송된다.

2018년 12월 27일 개봉된 소피 브룩스 감독, 조시아 마멧, 매튜 쉐어 주연의 <하나 빼고 완벽한 뉴욕 아파트>는 관람객 평점 7.68, 네티즌 평점 6.89, 누적관객수 6,234명을 기록한 90분 분량의 로맨틱코미디영화다.

영화 <하나 빼고 완벽한 뉴욕 아파트>는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뉴욕으로 돌아온 ‘다이아나’가 우연히 아래층에 사는 첫사랑 전남친을 만나면서 피할 수 없는 썸이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소피 브룩스 감독의 현실적이면서 섬세하고 위트 있는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이자 <이터널 선샤인>, <안녕, 헤이즐> 제작진이 만든 영화다.

<사진=네이버 영화>

뉴욕의 아파트에서 첫사랑 전남친과 마주치게 된다는 흥미로운 소재는 촉망받는 신예 소피 브룩스 감독의 섬세하고 위트 있는 연출력과 만나 유쾌한 로맨스로 탄생했다. 자칫 악몽이 될 수도 있었을 소재가 경쾌한 리듬으로 그려진 데에는 주연을 맡은 두 배우, 조시아 마멧과 매튜 쉐어의 몫이 크다.

HBO 화제의 드라마 [걸스] 시리즈의 주인공 조시아 마멧은 큰 꿈을 안고 떠나지만 영국에서 뜻하는 바를 이루지 못하고 돌아온 뉴욕의 아파트에서 아래층에 사는 전남친 ‘벤’을 만나게 되는 작가 지망생 ‘다이아나’를 유쾌하고 사랑스럽게 그려냈다. 사랑에 빠지는 순간의 달콤함부터 행복을 잃을까 두려워하는 연약한 모습까지 ‘다이아나’를 마치 실제 존재하는 인물처럼 생동감 있는 캐릭터로 탄생시켰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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