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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 “정체불명의 사람들이 나타났다! 김다미·최우식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1일(월) 17시 10분부터 18시 5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마녀> 1부, 18시 50분부터 19시 50분까지 <마녀> 2부가 방송된다.

2018년 6월 27일 개봉된 박훈정 감독, 김다미(자윤), 조민수(닥터 백), 박희순(미스터 최), 최우식(귀공자) 주연의 <마녀>는 관람객 평점 8.57, 네티즌 평점 8.19, 누적관객수 3,189,091명을 기록한 125분 분량의 미스터리액션영화다.

영화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작품이다.

집안의 농장 일을 거들며 누구보다 착한 딸, 누구보다 모범적인 학생으로 평범하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지내던 ‘자윤’. 어느 날 그녀 앞에 정체불명의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들이 찾는 아이는 자신이 아니라고 아무리 부정해도 믿지 않는 그들. 서서히 조여 오던 접근은 점차 강력한 위협으로 바뀌고, 평화롭던 자윤의 일상은 모든 것이 뒤바뀌기 시작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어깨 뒤에 남겨진 알 수 없는 표식에 대한 궁금증,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이유 모를 통증을 참아내고 있지만 과거에 대해 그 무엇 하나 기억하지 못하는 자윤. 정작 그녀 자신도 모르는 그녀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듯한 인물들의 등장은 자윤을 더욱 큰 혼란으로 밀어 넣는다.

영화 제작진은 캐릭터의 성격을 고려하여 각기 다른 스타일의 액션을 디자인한 것은 물론, 인물이 가진 능력과 스토리 전개에 맞춰 액션의 강도까지 조율하는 등 세밀하게 구축된 액션은 영화에 대한 몰입감을 높이기에 충분하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촬영 3개월 여 전부터 배우들 또한 액션 동작과 자세부터 표정 하나까지 트레이닝에 몰두하는 노력을 기울였으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완성된 맨몸 액션은 강렬한 타격감이 그대로 전해지는 리얼함을 체감케 한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마녀>는 2018년 한국 영화계의 새로운 발견을 기대하게 만드는 신예 김다미를 비롯해 탄탄한 연기력과 카리스마의 배우 조민수와 박희순, 충무로 대세 배우 최우식의 가세로 파워풀한 시너지를 완성한다. 캐스팅 단계부터 궁금증을 낳았던 ‘자윤’ 역은 1,000: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신예 김다미가 맡았다. 평범하게 살아가는 고등학생의 모습부터 그녀의 과거를 알고 있는 인물들과 맞닥뜨리며 혼란에 휩싸이는 과정까지 자윤의 복합적인 면모를 완벽히 표현해낸 김다미는 <은교> 김고은, <아가씨> 김태리에 이은 한국 영화계 주목할 만한 신예의 등장을 예고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영화배우 김다미는 영화 <마녀>, <나를 기억해>, <2017 동명이인 프로젝트> 등에 출연했다. 수상경력으로 2019년 제10회 올해의 영화상 신인여우상, 2018년 제18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올해의 새로운 여자배우상, 2018년 제39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2018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배우 부문 신인상, 2018년 제3회 런던 아시아 영화제 라이징스타상 외 다수가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최우식은 중앙대학교 아시아문화학과를 졸업했고, 2011년 MBC 드라마 <짝패>로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기생충>, <그대 이름은 장미>, <물괴>, <마녀>, <궁합>, <골든슬럼버>, <옥자>, <호텔 룸>, <부산행>, <빅매치>, <거인>, <은밀하게 위대하게>, <에튀드, 솔로> 등이 있다. 방송으로 <쌈, 마이웨이>, <썸남>, <원나잇 푸드트립>, <나의 판타스틱한 장례식>, <호구의 사랑>, <오만과 편견>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7년 제22회 춘사영화상 특별인기상, 2016년 제11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라이징스타상, 2015년 제16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우상, 2015년 한국영화배우협회 스타의 밤 한국영화 인기스타상, 2015년 제36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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