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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 말 걸기, 아내의 상자, 빛의 과거 ‘은희경 작가 초청 무료 특강’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수원시는 수원시평생학습관이 11월 13일 저녁 7시 평생학습관 1층 대강당에서 은희경 작가를 초청해 명사 특강을 연다고 밝혔다.

은희경 작가는 ‘책에게 말 걸기’를 주제로 책과 소설이 우리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과 올바른 독서 방법 등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은희경 작가는 1959년 전북 고창에서 출생했고 전주여고를 거쳐 숙명여대 국문과와 연세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졸업 후 출판사와 잡지사에서 근무하였다. 199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 『이중주』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1997년에 소설집 『타인에게 말 걸기』로 제10회 동서문학상을, 1998년에 단편소설 『아내의 상자』로 제22회 이상문학상을 수상, 2000년에 단편소설 『내가 살았던 집』으로 제26회 한국소설문학상을 수상했다. 한국문학번역원 비상임이사(제4대, 임기3년), 문화관광부 한국문학예술위원회 문학위원회 상임위원, 미국 워싱턴대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였다.

주요 저서로 『타인에게 말걸기」, 『새의 선물』, 『태연한 인생』,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 『마이너리그』 등이 있다. 최근에는 7년 만에 신작 『빛의 과거』를 발간해 독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은희경 작가는 사람 사이의 관계, 인간 내면의 상처 등을 섬세한 시선과 세련된 문장으로 표현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수원시평생학습관은 특강 참여자 2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원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s://learning.suwon.go.kr) ‘평생학습관 강좌’에서 신청하거나 평생학습관 1층 반딧불이 상담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무료 강연이다.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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