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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학교 최고명강사 프로젝트, 김영돈 작가의 ‘책은 비서다’ 글쓰기특강 진행

[한국강사신문 김장욱 기자] 지난 5일 18시 30부터 20시까지 가천대학교 최고명강사 프로젝트(책임교수 김순복)에서 김영돈 작가는 ‘책은 비서다’의 주제로 글쓰기 특강이 진행됐다.

김영돈 작가는 강의 초반에 평소 글쓰기에 궁금했던 점을 위주로 질문을 먼저 받고 강의를 진행했다. 김영돈 작가는 “책을 내는 사람이 작가가 아니고, 매일 쓰는 사람이 작가다.”, “글쓰기는 직장을 다니듯 매일 시간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해 교육생들의 공감을 얻었다.

한 교육생이 “작가님은 어떤 식으로 글쓰기를 하느냐.”의 질문에 김영돈 작가는 “매일 메모장을 가지고 다니며 메모를 하고 메모장이 완성되면 번호가 매겨진다.”, “그 중 중요한 것은 컴퓨터로 옮기는 식으로 글쓰기를 한다.”며 메모장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어서 내가 쓰고 싶은 주제와 관련된 책을 100권 정도는 구입해서 읽어봐야 한다며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00권 중 내 주제랑 똑 같은 한 권을 골라 책에 직접 각색을 해 써보고, 각색한 내용을 워드로 쳐보는 방식으로 글쓰기를 시작하는 것을 추천했다.

김영돈 작가는 강의 중반부에 저서를 시작할 때 주의 점으로 “결코 직장을 떠나지 마라.”고 강조했다. “직장과 저서를 연계해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교두보로 책 쓰기를 해야 한다.”며  “직장은 최고의 영업장이다.”고도 했다. 직장을 베이스캠프로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Tip을 알려주기도 했다.

김영돈 작가는 강의 후반부에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잘하면서 거기에 책을 쓰면 더욱 행복해진다.”다고 했다. 이어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책속에 담아뒀다. 내가 보고 싶을 때면 책을 읽어라.”라는 말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해 교육생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교육생들은 책임교수 김순복 강사가 진행하는 뇌새김 본깨적을 통해 강의 소감에서 “책을 써야만 하는 당위성을 배울 수 있었다.”, “책을 쓰고 싶은 간절함이 생겼다.” “책을 실제적으로 한 권 낼 수 있는 노하우를 습득했다.”등 큰 만족도를 드러냈다.

김영돈 작가는  MI엠마오 대표강사, 국제 동기면담 훈련가로 활동중이다. 동국대학교 독서토론 리더 캠프, 부산대∙중부대 독서토론/서평쓰기, 경기도 독서동아리 리더양성과정,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독서토론, 당진 공직자 연수 독서토론, 각 도서관 독서리더 과정 진행 등 활발한 강의활동을 하고 있다.

강의분야는 책쓰기 힐링캠프/후엠아이/변화대화법/MI기반 변화 소통카드 활용법/MI동기면담 등이다.

저서로는 말주변이 없어도 대화 잘하는 법, 삐뚤어진 또라이의 작가일지 등이 있다.

 

 

김장욱 기자  together@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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