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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장과 군수> “라이벌이 제대로 만났다! 차승원·유해진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2일(화) 14시 50분부터 17시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이장과 군수>가 방송된다.

2007년 3월 29일 개봉된 장규성 감독, 차승원, 유해진 주연의 <이장과 군수>는 네티즌 평점 7.10, 누적관객수 1,179,661명을 기록한 113분 분량의 코미디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이장과 군수> 속으로 들어가 보자.

<사진=네이버 영화>

평화롭고 한적한 충청도 산골마을 강덕군 산촌 2리. 마을 단합대회를 열던 날, 마을 이장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인해 산촌 2리는 새로운 이장을 뽑게 된다. 이번엔 젊은 놈으로 이장을 시키라는 마을 최고어른의 말씀에 의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단독후보로 나서게 된 산촌 2리 대표 노총각 조춘삼(차승원)은 얼떨결에 초고속, 최연소 이장으로 전격 선출된다.

평소 동네 노인네들과 함께 고스톱치기를 일삼고 치매에 걸린 아버지를 부양하던 평범한 시골 노총각 춘삼은 갑작스러운 이장 감투가 부담스럽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춘삼은 어린 시절, 자기 밑에서 꼬봉 노릇이나 하던 노대규(유해진)가 군수에 출마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고, 묘한 경쟁심과 시기심에 사로잡힌다. 결국 대규가 최연소 군수가 되고 이들은 과거의 만년 반장과 부반장에서 이장과 군수라는 뒤바뀐 위치로 재회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차승원은 1970년 경기도 안양에서 태어났으며, 1988년 모델라인 18기로 데뷔한 모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힘을 내요, 미스터 리>, <고산자, 대동여지도>, <하이힐>, <포화 속으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시크릿>,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아들>, <이장과 군수>, <국경의 남쪽>, <박수칠 때 떠나라>, <혈의 누>, <귀신이 산다>, <선생 김봉두>, <광복절 특사>, <라이터를 켜라>, <신라의 달밤>, <리베라 메>, <신혼여행>, <세기말>, <자귀모>,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홀리데이 인 서울> 등이 있다.

방송으로 <스페인 하숙>, <화유기>, <삼시세끼 고창·어촌편>, <화정>, <너희들은 포위됐다>, <최고의 사랑>, <아테나: 전쟁의 여신>, <보디가드>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7년 대한민국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 외 다수가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유해진은 1970년에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한 후 1997년 영화 <블랙잭>으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완벽한 타인>, <레슬러>, <1987>, <택시운전사>, <공조>, <럭키>, <베테랑>, <타짜-신의 손>, <감기>, <간첩>, <부당거래>,<이끼>,<전우치>, <트럭>,<이장과 군수>, <타짜>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5년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조연상, 2015년 제6회 올해의 영화상 남우조연상, 2014년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남우조연상, 2014년 제1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남우조연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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