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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일랜드> “인간복제가 시작됐다! 스칼렛 요한슨, 이완 맥그리거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2일(화) 21시 20분부터 24시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아일랜드(The Island)>가 방송된다.

2005년 7월 21일 개봉된 마이클 베이 감독, 스칼렛 요한슨, 이완 맥그리거 주연의 <아일랜드(The Island)>는 네티즌 평점 8.80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3,218,811명을 기록한 136분 분량의 SF액션영화다.

영화 <아일랜드(The Island)>는 지구에 재앙이 내려 인류의 일부만 살아남아 인간복제를 통해 새로운 미래를 창조한다는 내용이다. 유토피아라고 믿고 있던 희망의 땅 ‘아일랜드’가 사실은 거짓이었음을 깨닫게 되면서 벌어지는 SF 액션물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30억년의 진화가 남긴 인간이라는 존재는 그간 한 가지 결점을 빼면 모든 것이 완벽했다. 그 결점이란 시간이 지나면 약해진다는 것. 따라서 수세기 동안 현대 과학의 첫 번째 화두는 인간 육체의 결함을 보완하는 문제였다. 이에 현대 유전과학은 신체 조직의 개발에서 시작되었다. 하지만 그 조직은 인간 신체에서만 얻어낼 수 있었다. 인간의 배아를 복제하려는 시도 속에 2014년, 메릭 바이오테크사가 마침내 인간복제를 성공시켰다.

그리고 정부는 인간복제를 통제하기 위하여 2015년, 우생관련법DMF 제정한다. 그러나 메릭 바이오테크사의 대표인 메릭 박사는 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해배양이 끝난 복제인간에게 조작된 기억을 주입시킨 후 활동성을 부여한다. 복제인간들은 자신들이 복제인간이라는 것을 모른 채, 지구 전체가 오염되었다는 이유로 한 곳에서 생활하며 치유센터를 통해 관리된다. 스폰서의 요청이 있을 시 아일랜드행 추첨으로 위장하여 복제인간들의 장기를 추출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스칼렛 요한슨은 1984년에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93년 연극 ‘소피스트리’로 데뷔한 영화배우 겸 가수다. 영화로는 <어벤져스 : 엔드게임>,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레이디스 나잇>,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씽>,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아메리칸 셰프>, <루시>,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언더 더 스킨>, <그녀>, <히치콕>, <어벤져스>, <우디 앨런 :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아이언맨 2>,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스피릿>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3년 제8회 로마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2010년 제64회 토니상 연극부문 여우조연상, 2008년 고담시상식 최고의 앙상블상, 2004년 제30회 LA영화비평가협회상 뉴제너레이션상, 2004년 제57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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