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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세상의 멸망을 막기 위해 마블 히어로들이 다시 뭉쳤다!”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5일(금) 22시부터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Thor: Ragnarok)>가 방송된다.

2017년 10월 25일 개봉된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톰 히들스턴, 케이트 블란쳇 주연, 테사 톰슨, 제프 골드브럼, 이드리스 엘바, 안소니 홉킨스 조연의 <토르: 라그나로크>는 관람객 평점 9.02, 네티즌 평점 8.84, 누적관객수 4,858,572명을 기록한 130분 분량의 판타지액션영화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는 온 세상의 멸망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해 마블 최초의 여성 빌런 헬라에 맞선 토르가 헐크와도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는 판타지액션작품이다.

영화 제작진은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가장 큰 변화를 맞는 캐릭터가 바로 검투사로 돌아온 토르라고 밝혔다. 토르의 고향 아스가르드는 멸망의 위기에 처하고, 토르는 전능한 망치도, 힘도 모두 잃은 채 낯선 행성에 서게 된다. 토르의 위기는 기존 <토르> 시리즈와 비교할 수 없는 새로운 이야기를 담은 <토르: 라그나로크>의 변화 그 자체를 의미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7년 동안 토르로 활약해 온 크리스 헴스워스는 “독자적인 스토리를 갖춘 정말 독특하고 새로운 여정을 보여줄 작품이다. 이번에 토르는 여러 모험을 거치며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을 발견한다. 검투사의 세계로 들어가며 머리카락도 잘리고, 헬라에 의해 토르의 상징인 망치도 파괴된다. 신체적으로는 물론이고 정서적으로도 완전히 발가벗겨지는데 캐릭터가 새롭게 구축되고 발견으로 이어질 수 있는 훌륭한 방법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크리스 햄스워스(Chris Hemsworth)는 1983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났으며, 2002년 YTV 드라마 <기네비어 존스>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맨인블랙: 인터내셔널>, <어벤져스: 엔드게임>, <배드 타임즈: 엘 로얄에서 생긴 일>,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토르: 라그나로크>, <고스트버스터즈>, <헌츠맨: 윈터스 워>, <베케이션>, <하트 오브 더 씨>,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토르: 다크월드>, <러시: 더 라이벌>, <캐빈 인 더 우드>,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어벤져스>, <토르: 천둥의 신>, <캐쉬>, <퍼펙트 겟어웨이>, <스타트렉: 더 비기닝>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3년 제22회 MTV영화제 최고의 싸움상, 2013년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가장 좋아하는 액션영화스타, 2009년 보스톤영화비평가협회 최우수 앙상블 캐스트 등이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마크 러팔로(Mark Alan Ruffalo)는 1967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94년 영화 <캐나다 젠틀캅>으로 데뷔한 영화배우 겸 영화감독이다. 영화로는 <어벤져스>, <어벤져스: 엔드게임>,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토르: 라그나로크>, <나우 유 씨 미2>, <스포트라이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폭스캐처>, <범죄도시>, <비긴 어게인>, <땡스 포 쉐어링>, <미라클맨>, <셔터 아일랜드>, <블룸 형제 사기단>, <눈먼 자들의 도시>, <조디악>, <이터널 선샤인>, <저스트 라이크 헤븐>, <콜래트럴>, <라스트 캐슬>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제31회 산타바바라 국제영화제 아메리칸 리비에라상, 2015년 제19회 새틀라이트 어워즈 미니시리즈, TV영화부문 남우주연상, 2010년 제75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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