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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885회 당첨번호 추첨시간과 로또 판매시간·판매점, 884회 당첨금 조회
<사진=MBC>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6일(토) 20시 45분 MBC TV에서 로또를 추첨하여 당첨 번호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인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6/45>가 서경석과 김초롱의 진행으로 방송된다.

‘로또6/45’는 1년 365일 연중무휴 판매되지만, 추첨일(토요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일요일) 오전 6시까지는 판매가 정지된다.

지난 9일(토) 열린 제884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는 ‘4·14·23·28·37·45’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17’이 당첨됐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12명이다. 이번 로또복권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받는 당첨금은 각각 17억9,907만원이다.

2등 당첨자는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 ‘17’을 맞춘 74명이며, 당첨금은 각각 4,862만원이다. 3등 당첨자는 당첨번호 5개를 맞힌 2,207명이며, 당첨금은 각각 220만원이다. 4등 당첨자는 당첨번호 4개를 맞힌 108,076명이며, 고정 당첨금 5만원이다. 5등 당첨자는 당첨번호 3개를 맞힌 1,817,654명이며, 고정 당첨금 5천원이다.

<사진=동행복권 홈페이지>

제884회 로또복권 1등 당첨지역은 바이복(서울 강남구 일원동), 명당마트(서울 강서구 방화동), 인터넷 복권판매사이트(서울 서초구 서초동), 범일서적(부산 동구 범일동), 노다지복권방(인천 남구 학익동), 드림(경기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천하명당복권방(경기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 드래곤복권(경기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 둔포로 로또방(충남 아산시 둔포면 둔포리), 부자복권방(전북 군산시 대명동), 도깨비방망이(전남 완도군 완도읍), 로또혁신점(경북 김천시 율곡동) 등 12곳이다.

한편 ‘나눔로또’는 대한민국에서 2002년 12월에 시작된 최고 당첨금액의 제한이 없는 복권이다. 2018년 12월 2일부터 로또 수탁사업자 업무가 ‘나눔로또’에서 ‘동행복권’으로 변경되어 명칭도 ‘동행복권’으로 변경됐다. 동행복권은 2018년 12월 2일부터 5년 동안 로또와 연금복권, 인쇄복권, 전자복권 등 모든 종류의 복권 수탁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로또’는 1971년 6월 미국 뉴저지주에서 판매된 이래 1980년대 이후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및 유럽, 아시아권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로또6/45’는 45개의 숫자 중에서 6개의 번호를 선택하여 모두 일치할 경우 1등에 당첨되며, 3개 이상의 번호가 일치할 경우 당첨금을 받게 된다. 로또 1게임의 가격은 1000원이다. 1인당 1회 10만 원 이상 구입할 수 없으며, 미성년자에겐 판매 및 당첨금 지급이 금지된다. 구매자는 원하는 번호를 선택하여 구입할 수 있으며, 1등 당첨자가 없는 경우 해당 당첨금은 다음 회차 1등 당첨금으로 이월된다.

‘로또6/45’는 1년 365일 연중무휴 판매되지만, 추첨일(토요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일요일) 오전 6시까지는 판매가 정지된다. 당첨금은 판매량에 따라 결정되는데 1, 2, 3등 당첨금은 정해져 있지 않고 해당 회차의 총 판매액에 의해 결정되며, 등위별 해당금액을 당첨자 수로 나누어 지급한다. 당첨금 배분 비율은 ▷1등(6개 번호 일치)은 총 당첨금 중 4등과 5등 금액을 제외한 금액의 75% ▷2등(5개 번호 일치)은 총 당첨금 중 4등과 5등 금액을 제외한 금액의 12.5% ▷3등(5개 번호 일치)은 총 당첨금 중 4등과 5등 금액을 제외한 금액의 12.5% ▷4등(4개 번호 일치)은 5만 원 ▷5등(3개 번호 일치)는 5천 원이다.

<사진=MBC>

2018년 12월 8일(제836회차)부터 SBS에서 MBC로 방송사가 변경되었으며,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6/45>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추첨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이다. 아울러 복권의 온라인 구매도 가능해졌는데, 온라인 복권 구매는 동행복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1회 구매한도는 5000원으로 제한된다. 또 복권 당첨금 수령은 5만 원 이상부터 1억 원 미만은 전국 농협은행 전국지점에서, 5만 원 이하는 복권 판매점에서 수령 가능하다.

총 당첨금은 로또 전체 판매액의 50%이며, 42% 이상은 복권기금으로 활용된다. 또 당첨금 수령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이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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