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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복 강사,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주관 경안초등학교 교원대상 공감과 소통 특강광주하남교육지원청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

[한국강사신문 김장욱 기자] 지난 14일 15시부터 17시까지 가천대학교 최고명강사 프로젝트 책임교수 김순복 강사는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춘경) 주관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에서 경안초등학교(교장 장재동) 교원대상 ‘끌림 속 울림의 공감과 소통’ 특강을 진행했다.

김순복 강사는 강의 초반부에 가슴으로 이야기 하는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학부모와 학생 교직원이 함께 만들어 가는 ‘경안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자.’는 이야기로 시작했다. 이어서 함께하는 실천적 교육이 될 수 있는 교육공동체의 끌림 속 울림의 행복한 관계의 비밀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갔다.

김순복 강사는 믿음과 신뢰를 부르는 김순복 강사가 실천하고 있는 정성과 진정성이 느껴지는 소통 방법을 소개해 교육생들의 관심을 모았다.

김순복 강사는 강의 중반부에 단어 카드를 뽑아 연결하여 진정성 있는 나만의 스토리, 자신을 브랜딩 할 수 있는 한줄 카피를 만들어 소통의 도구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서 무언 속 소통 협력게임을 통해 공감과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김순복 강사는 강의 후반부에 ‘끌림 속 울림의 자기경영’의 노하우를 가슴으로 풀어내 교육생들을 몰입시키며 큰 동기부여를 줬다. 마무리에서 김순복 강사는 “교육의 힘으로 행복한 세상은 우리 손으로 만들어가자.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경안교육은 이제, 여러분에서부터 시작된다.”라고 해 큰 박수를 받았다.

교육생들은 강의 소감에서 “자기 자신을 많이 생각해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일어나는 힘든 일들을 죽고 사는 일도 아닌데 뭘 하면서 가볍게 넘길 수 있을 것 같다.” 등 큰 만족도를 보였다.

김순복 강사는 경영학석사/상담학박사로 2019 HRD 인재경영 기업교육 명강사 30인에 선정된 기업교육 전문강사이며, 2019 교육부문 혁신리더로 선정되었다. 현재 가천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 최고명강사 프로젝트 책임교수로 명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또한 2019 사랑의 책 나누기 운동본부 병영독서생활화 독서코칭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 주강의 분야는 공감스피치, 행복특강, CS친절교육, 부모교육, 스트레스관리, 시간관리, 자기계발 비전설계, 동기부여, 조직활성화, 공문서작성, 가정폭력예방교육 등이다. 세상의 통로에서 희망을 전하는 행복멘토로 활동 중인 김순복 강사는 누군가의 마음에 희망의 씨앗을 심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 강사로 교수로 살아가는 이유이고 사명이라고 한다.

 

 

김장욱 기자  together@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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