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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이영애 사부를 만난 이상윤·이승기·양세형·육성재!" 프리미어 12 한일전 경기로 결방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오늘 17일(일) SBS <집사부일체>는 프리미어 12 한일전 경기로 결방됐다.

오늘 17일(일) 18시 25분 SBS <집사부일체>에 세계적인 거장’ 박찬욱 감독이 ‘힌트 요정’으로 깜짝 등장할 예정이었다.

박찬욱 영화감독은 1963년에 태어났으며,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고, 1992년 <달은 해가 꾸는 꿈>으로 데뷔했다. 영화로는 <삼인조>, <심판>, <공동경비구역 JSA>, <복수는 나의 것>, <올드보이>, <믿거나 말거나-찬드라의 경우>, <쓰리, 몬스터>, 2005년 <친절한 금자씨>, <반신반의>, <아가씨>, <비밀은 없다>, <무뢰한>, <고진감래>, <설국열차>, <스토커>, <청출어람>, <파란만장>, <박쥐>, <미쓰 홍당무>,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소년, 천국에 가다> 등이 있다.

박찬욱 영화감독은 배우 최민식, 송강호, 이영애, 하정우를 언급하며 이 중에 사부가 있다고 말했다. “누가 나와도 대박” 역대급 사부의 정체는 누구일까?

이어 ‘친절한’ 사부님! 집부터 가족들까지 아낌없이 공개됐다. ‘신비주의’ 사부님의 반.전.매.력이 대방출됐다. 이상윤·이승기·양세형·육성재의 마음을 들어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하는 어디서도 듣지 못했던 사부의 진솔한 이야기와 사부의 미모를 쏙 빼닮은 자녀들까지 대공개될 예정이었다.

배우 이영애 <사진=네이버 영화>

한편 배우 이영애는 1990년 투유 초콜릿 CF를 통해 혜성처럼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이영애는 ‘산소 같은 여자’에서 ‘장금이’로, 다시 ‘금자씨’로 변신에 변신을 거듭해온 연기자다. 드라마 《아스팔트 사나이》(1995), 《초대》(1999), 《불꽃》(2001)으로는 도시여성의 세련된 감성을,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대장금》(2003)으로는 단아한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대장금》은 국내에서 높은 시청률로 사랑받았을 뿐 아니라 해외 99개국에 수출, 방영되면서 전세계적으로 ‘이영애’라는 이름을 알렸다. 그 후 허진호 감독의 영화 《봄날은 간다》(2001)와 박찬욱 감독의 《친절한 금자씨》(2005)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손꼽히는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고의 배우이자 세간의 주목을 받는 셀러브리티 이영애. 그러나 2009년 결혼 후부터는 가정과 출산, 육아에 전념하며 아들 승권과 딸 승빈의 쌍둥이 엄마이자 한 남자의 아내, 경기도 양평 문호리의 촌부로써 조용하고 소박한 삶을 꾸리고 있다.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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