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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집 이야기> “지금 몇 번째 집에 살고 있나요? 이유영·강신일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7일(일) 12시 10분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온 영화 1’ 코너로 영화 <집 이야기>가 소개된다.

2019년 11월 28일 개봉예정인 박제범 감독, 이유영, 강신일 주연의 <집 이야기>는 92분 분량의 드라마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집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당신은 지금 몇 번째 집에 살고 있나요?”

<사진=네이버 영화>

혼자 서울살이를 하고 있는 신문사 편집기자 은서(이유영)는 살던 집의 계약이 끝나가고 정착할 마음에 드는 집을 찾지 못하자 아버지가 살고 있는 고향 집에 잠시 머물기로 한다. 인천에서 24시간 출장 열쇠를 전문으로 하는 아버지 진철(강신일)은 가족들이 떠나버린 집에서 혼자 살고 있다.

함께였던 '우리 집'을 떠나 각자의 '집'이 생겨버린 은서의 가족. 예상치 못하게 아버지와 단 둘이 지내게 된 은서는 고향 집에서 지내는 동안 잊고 있었던 가족의 흔적들을 마주하게 되고, 평생 남의 집 닫힌 문만 열던 진철은 은서를 통해 자신의 가족들에게 조금씩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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