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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쪽같은 그녀> “우연한 만남이 특별한 인연이 되다! 나문희·김수안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7일(일) 12시 10분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온 영화 2’ 코너로 영화 <감쪽같은 그녀>가 소개된다.

2019년 11월 27일 개봉예정인 허인무 감독, 나문희, 김수안 주연의 <감쪽같은 그녀>는 104분 분량의 드라마영화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감쪽같은 그녀>는 처음 만난 두 사람이 가족이 되어가며 벌어지는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72세 꽃청춘 ‘말순(나문희)’ 할매 앞에 다짜고짜 자신을 손녀라고 소개하는 ‘공주(김수안)’가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기막히고 수상한 동거 이야기는 늘 함께하지만, 그래서 서로에게 서툰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한다.

혼자가 익숙해 함께 하는 것이 낯선 ‘말순’과 무엇이든 혼자 힘으로 해낼 것 같지만 아직은 가족의 품이 필요한 12살 소녀 ‘공주’. 서로에게 낯설기만 했던 이들이 티격태격 함께 하는 모습과 필요한 순간 서로에게 든든한 편이 되어주며 특별한 존재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나문희는 1941년에 태어났고, 1961년 MBC 라디오 1기 공채 성우로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오! 문희>, <레슬러>, <아이 캔 스피크>, <기분좋은 날>, <수상한 그녀>, <하모니> 외 다수가 있다. 방송으로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마녀의 성>, <왕가네 식구들>, <엄마가 뭐길래>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8년 제55회 대종상 영화제 여우주연상, 2018년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2017년 제38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2017년 제38회 청룡영화상 청정원 인기스타상, 2017년 제3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여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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