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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호텔 델루나> “유령을 위한 전용 호텔! 아이유·여진구 주연”
<사진=tvN>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7일(일) 9시 30분부터 17시 40분까지 OtvN에서 드라마 <호텔 델루나> 6~10회가 연속 방송된다.

<호텔 델루나>는 지난 7월 13일(토)부터 tvN에서 방송했던 토일드라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21시에 방영되며, 오충환 연출, 홍정은, 홍미란 극복의 작품이다.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사진=tvN>

아이유(장만월, 호텔 델루나의 사장), 여진구(구찬성, 초엘리트 호텔리어, 호텔 델루나의 인간 지배인), 조현철(산체스, 피자왕국 프린스), 박유나(이미라, 소아과 의사), 신정근(김선비, 호텔 델루나 바텐더), 배해선(최서희, 호텔 델루나 객실장), 지현중, 강미나, 정동환 등이 출연한다.

tvN이 소개하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 속으로 들어가 보자.

<사진=tvN>

2019년, 서울 시내 가장 번화한 도심 한복판. 가장 금싸라기 땅에 자리 잡고 있는 낡고 허름한 건물. 언뜻 보면 재건축을 준비하고 있는 빈 건물인 듯도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영업 중인 호텔이다.

그 앞을 지나는 수백만의 유동인구가 있지만, 정작 그 호텔 안으로 들어가는 손님은 거의 없다. 낮에는. 밤이 깊어 인적이 끊기고 도심이 잠들 때, 간판에 불이 켜진다. 호텔 델루나.

령빈(靈賓)전용 호텔 델루나에 초엘리트 호텔리어 구찬성이 지배인으로 근무하며, 괴팍하고 심술궂은 사장 장만월과 함께 특별한 영혼손님들에게 특급서비스를 제공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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