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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안의 그놈> “고교생과 몸이 바뀐 아저씨! 진영·박성웅·라미란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7일(일) 18시 40분부터 21시 10분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내안의 그놈>이 방송된다.

영화 <내안의 그놈>은 우연한 사고로 제대로 바뀐 아재와 고딩의 대유잼의 향연, 웃음 대환장 파티를 그린 코미디작품이다. 주연을 맡은 진영과 박성웅은 이번 영화에서 1인 2영혼 연기라는 획기적인 열연을 펼친다.

2019년 1월 9일 개봉된 강효진 감독, 진영, 박성웅, 라미란 주연, 이수민, 이준혁, 김광규, 민지아, 윤경호 조연의 <내안의 그놈>은 관람객 평점 8.76, 네티즌 평점 8.19, 누적관객수 1,916,930명을 기록한 122분 분량의 코미디영화다.

<사진=네이버 영화>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진영은 앞서 영화 <수상한 그녀>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등의 작품에서의 안정적인 연기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번 첫 주연작인 <내안의 그놈>에서는 아재와 몸이 바뀌면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된 비운의 고등학생 ‘동현’ 역을 맡아 액션, 멜로, 청춘 드라마 등 한 편의 영화 안에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여 20대 대표 배우로서의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확인시켜준다.

영화 <안시성>, <메소드>, <무뢰한>, <신세계> 등을 통해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박성웅은 명문대 출신의 스펙을 갖춘 엘리트 재벌 조직 사장 ‘장판수’ 역을 맡았다. 남다른 카리스마를 기본 장착하고 여기에 상상을 초월한 멍뭉미 가득한 파격적이면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두 배우가 함께 합숙하며 서로의 톤에 맞추기 위해 대사를 바꿔 읽으며 서로 닮아가는 과정을 거쳤고 그 결과 단순히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개성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냈고 이는 스크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라미란은 ‘판수’의 첫사랑 ‘미선’ 역으로 등장해 충무로 대표 ‘믿고 보는 배우’답게 국민 첫사랑으로서의 열연을 감행하고, 여기에 몸이 바뀐 동현과의 뜻하지 않은 로맨스까지 웃픈 상황을 자연스럽게 선보인다.

김광규는 동현의 아버지로 등장해 빛나는 부성애를 선보인다. 착하기만 하던 아들이 갑자기 “당신 아들이 아니라고” 이상한 말을 하며 말투까지 달라졌지만 여전히 아들이 그저 머리를 다쳐서 그런 것이라며 감싸는 모습으로 현실감을 더한다고 전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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