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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황정민·엄정화·주현·오미희·천호진 주연 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7일(일) 23시 15분부터 EBS1에서 한국영화특선으로 영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이 방송된다.

2005년 10월 7일 개봉된 민규동 감독, 주현, 오미희, 천호진, 진태현, 엄정화, 황정민, 김수로, 전혜진, 임창정, 서영희, 윤진서, 정경호, 이병준, 김유정 주연, 하지원, 류승수 조연의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은 네티즌 평점 8.67, 누적관객수 2,290,709명을 기록한 129분 분량의 드라마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속으로 들어가 보자.

“당신에겐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이 있나요?”

<사진=네이버 영화>

‘곽씨네하우스’(주현, 오미희). 구두쇠 극장주와 그가 짝사랑하는 커피숍 여주인의 사랑 고백 이야기. ‘아메리칸 불독’(천호진, 김태현). 외고집으로 친구를 죽음으로 내몬 냉정한 사업가와 세상에서 유일하게 그를 이해해주는 남성 파출부의 이야기.

‘소년, 소녀를 만나다’(엄정화, 황정민). 언제나 당당한 여우같은 페미니스트 여의사와 육두문자를 남발해대는 마초같은 강력계 형사 이야기.

‘천사의 도전’(김수로, 전혜진).‘내 사전에 사랑은 없다’고 외쳐대다가 어느 날 몹시 당황스런 스토커(?)와 맞닥뜨린 전직 농구선수,

‘낭만파 부부’(임창정, 서영희). 세상이야 힘들든 말든 둘의 사랑만큼은 언제나 달콤해야한다고 믿는 못 말리는 닭살 동거 커플의 이야기.

‘소녀의 기도’(윤진서, 정경호). 우연히 꽃미남 가수를 만나 마음이 흔들려버리고 마는 예비 수녀, 이런 그녀를 사로잡아버린 아이돌 스타 가수의 아슬아슬한 사랑.

‘금지된 장난’(이병준, 김유정). 어린 꼬마 연인들의 이야기.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황정민은 서울예술대학 연극학과를 졸업했고, 1994년 뮤지컬 ‘지하철 1호선’으로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공작>, <군함도>, <아수라>, <곡성>, <검사외전>, <히말라야>, <베테랑>, <국제시장>, <남자가 사랑할 때>, <끝과 시작>, <전설의 주먹>, <신세계>, <한반도>, <댄싱퀸>, <모비딕>, <부당거래>, <그림자 살인>,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행복>, <검은 집>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8년 제55회 대종상 영화제 남우주연상, 2015년 제52회 대종상 영화제 남우주연상, 2015년 제35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연기대상, 2013년 제34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엄정화는 1969년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태어났으며, 1992년 영화 <바람 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로 데뷔한 영화배우이자 가수다. 영화로는 <오케이! 마담>, <미쓰 와이프>, <끝과 시작>, <몽타주>, <댄싱퀸>, <베스트셀러>, <해운대>, <인사동 스캔들>,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Mr. 로빈 꼬시기>, <호로비츠를 위하여>, <오로라 공주>,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싱글즈>, <결혼은 미친 짓이다>, <마누라 죽이기>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3년 제21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최우수연기상, 2013년 제50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 2012년 제48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2003년 K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 2001년 SBS 가요대전 10대 가수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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