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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글로벌 다큐멘터리: 스타의 부검 리포트] 제2부 ‘제임스 딘’ 편 방영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는 18일(월) 1시 20분부터 KBS1에서 <글로벌 다큐멘터리: 스타의 부검 리포트> 제2부 ‘제임스 딘’ 편이 방송된다.

<글로벌 다큐멘터리: 스타의 부검 리포트>는 2018년 11월 18일부터 25일까지 2부작으로 방영된 영국 시사교양프로그램이다. 이 다큐멘터리는 미국의 전문가를 통해 스타의 죽음에 얽힌 사인을 밝히고 그의 죽음을 재조명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최고시청률은 2.0%(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제2부 ‘제임스 딘 - AUTOPSY: The Last Hours of James Dean’ 편은 반항하는 청춘의 상징이 된 불멸의 스타 제임스 딘을 다룬 작품이다. 불운의 교통사고로 짧은 생을 마감했기에 그의 사고를 둘러싼 여러 가지 설이 난무한다. 법의학자 마이클 헌터 박사는 당시의 여러 정황과 법의학적 소견들을 근거로 제임스 딘을 사망에 이르게 한 사고의 원인이 무엇이었는지 다시 한 번 알아본다.

<사진=네이버 영화>

한편 제임스 딘(James Byron Dean, 1931. 2. 8 ~ 1955. 9. 30)은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태어난 영화배우로 《에덴의 동쪽》, 《이유없는 반항》, 《자이언트》 등에 연이어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으나, 교통사고로 짧은 영화인생을 마감했다. E.카잔이 창립한 배우양성소 액터스스튜디오를 마치고 곧 무대에 데뷔했다. 1954년 영화 《에덴의 동쪽》에서 카잔의 발탁으로 어두운 가정에서 자란 섬세하고 예리한 청년 역을 맡았고, 현대 미국이 안고 있는 고뇌의 일면을 상징하는 듯한 존재로 등장했다. 같은 해 《이유 없는 반항》, 이듬해 《자이언트》에 출연하여 작품마다 성가를 높였으나, 그 해 고속도로 자동차 사고로 사망했다. 혜성 같은 짧은 생애는 사후의 그를 신비로운 인물로 만들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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