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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강한방연구소, 수천 번 실험과 꾸준한 연구로 '맞춤형 녹용 라인업' 공개

[한국강사신문 권경민 기자] 러시아 아바이스크산 원용(元茸)으로 만든 편강한방연구소의 ‘구전 녹용’이 2016년 첫 출시 후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편강탕으로 알려진 편강한의원(원장 서효석)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의사가 개발에 직접 참여해 매년 새로운 종류의 녹용을 출시하면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줬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6년 1월 ‘구전 녹용’ 첫 출시를 시작으로 그 해 8월 순하게 담아낸 ‘구전 녹용 순’, 초등학교 자녀 입맛에 맞춘 ‘구전 녹용 금지옥엽’을 선보였고, 이듬해인 2017년 가을에는 유아의 건강과 성장을 돕는 ‘구전 녹용 당금아기’를 출시했다. 

또 2018년 12월에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휴대용 제품 ‘구전 녹용 복세편살’을, 올해 8월에는 깊고 진한 녹용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떠먹는 농축액 ‘구전 녹용 진’을 출시했다.

편강한방연구소 관계자는 “매년 새로운 종류의 녹용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쉬운 과정은 아니지만 고객의 입장에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실험 한 결과이다. 최근 출시한 크리스마스 케이크 컨셉의 ‘구전 녹용 복세편살 30기프트 세트’ 역시 고객의 입장이 되어 제품을 개발하고 출시했다. 곧 다가오는 연말연시에 건강이라는 실속과 선물이라는 기쁨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최고의 재료로 최고의 제품을 만든다는 기업철학으로 바른 제품만 내어놓겠다”고 덧붙였다.

구전 녹용 전 제품은 녹용 중에서도 귀한 분골, 팁이 포함 된 상대 부위와 숙지황, 당귀, 천궁, 작약, 삽주, 복령, 감초, 황기, 산약, 황정, 맥문동, 맥아, 길경, 생강, 대추, 홍삼, 오미자 추출액, 아카시아 벌꿀 등 엄선된 국내산 천연재료만을 사용한 제품이다.

녹용은 뉴질랜드산보다 러시아산이 훨씬 고가이다. 편강한방연구소가 조사 전문 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해 7월 3일부터 23일까지 주요 온•오프라인 243개 매장에서 총 453건의 나라별 녹용 판매 가격을 조사한 결과, 러시아산 녹용이 뉴질랜드산 녹용보다 100g당 약 42% 가격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7년 관세청 ‘나라별 녹용 수입 가격’ 자료에서도 러시아산 녹용이 뉴질랜드산 녹용 대비 kg당 약 73% 정도 높은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첼라크 빅토르 러시아 아바이스크 농장 대표는 “이 곳은 녹용 생산에 있어서 기후나 환경이 최적의 사슴 사육지”라고 강조했다. 그는 “총 6,000마리 정도의 사슴을 사육하고 있는데 어떠한 농장과도 비교할 수 없는 뛰어난 품질과 생산량을 자랑한다”며 “우리 농장에서 생장하는 사슴들은 모두 자유방목으로 산작약, 개밀 등의 천연 약초를 먹고 살며 최적의 녹용을 만들어 낸다”고 설명했다. 

구전 녹용 전 제품은 온라인 PK몰과 전국 편강도원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섭취 방법은 유튜브에서 각 제품군의 제품명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권경민 기자  kmkwo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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