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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인> “내 발 밑에 지뢰가 있다. 아미 해머 주연의 반전 결말”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영화 <마인(Mine)>은 파키스탄 사막 한가운데 지뢰를 밟고 고립된 마이크(아미 해머)가 펼치는 스릴러작품이다.

지뢰를 밟게 된 마이크는 어떻게 해서든지 살아남기 위해 생존의 몸부림을 펼친다. 극심한 갈증과 배고픔, 외로움으로 환상까지 시달리는 마이크에게 한낮의 뜨거움, 밤이 되면 극한의 추위와 목숨을 노리는 굶주린 늑대로부터 한 발짝도 못 뗀 채 구조를 기다린다는 내용의 작품이다.

2016년 개봉된 파비오 구아글리오네, 파비오 레시나로 감독, 아미 해머, 애나벨 월리스, 톰 컬렌 주연, 줄리엣 오브리, 제프 벨, 클린트 다이어 조연의 <마인>은 네티즌 평점 8.00을 기록한 106분 분량의 스릴러영화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아미 해머(Armie Hammer)는 1986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2005년 FOX 드라마 <어레스티드 디벨롭먼트>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운즈>, <세상을 바꾼 변호인>, <호텔 뭄바이>, <쏘리 투 보더 유>, <파이널 포트레이트>,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프리 파이어>, <카3: 새로운 도전>, <녹터널 애니멀스>, <국가의 탄생>, <마인>, <맨 프롬 엉클>, <론 레인저>, <백설공주>, <엘리베이터>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0년 토론토 영화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이 있다.

오는 28일(목) 0시 40분부터 2시 5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마인(Mine)>이 방송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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