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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 “불가능한 미션은 우리가 맡는다!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는 공식적으로만 세상을 4번 구한 전직 베테랑 경찰 ‘루크 홉스’(드웨인 존슨)와 분노 조절 실패로 쫓겨난 전직 특수요원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 99.9% 완벽히 다른 두 남자가 전 세계를 위협하는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한 팀이 된다는 내용의 액션작품이다.

2019년 8월 14일 개봉된 데이빗 레이치 감독,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이드리스 엘바, 바네사 커비 주연의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Fast & Furious Presents: Hobbs & Shaw)>는 지난 27일(금) 기준 관람객 평점 8.87, 네티즌 평점 7.87, 누적관객수 3,657,152명을 기록 중인 136분 분량의 미국 액션영화다.

영화 제작진은 시리즈 최고의 라이벌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는 성격부터 패션 스타일, 액션까지 99.9% 완벽하게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근간이 되는 자동차 역시 캐릭터들의 개성에 맞게 결정되었다. ‘홉스’를 대표하는 자동차로는 오프로드 차량, 거친 바이크, 초대형 군용 차량 가운데, 그의 파워 넘치는 성격을 닮은 미국의 트럭 ‘피터빌트’가 낙점되었다. 모든 것을 때려 부수고 가루로 만들어버릴 만큼 위압적인 크기의 ‘피터빌트’가 ‘홉스’의 묵직한 액션에 제격이었기 때문이다. ‘쇼’를 대표하는 자동차로는 세련되고 현대적인 디자인이 단연 돋보이는 영국의 슈퍼카 2018 ‘맥라렌 720S’가 등장한다.

제이슨 스타뎀은 촬영 전부터 맥라렌 주행 테스트에 직접 참여하는 등 캐릭터를 위한 열정을 쏟아부었다. 뿐만 아니라, ’브릭스턴’을 대표하는 차량으로는 날렵한 그를 닮은 거친 바이크가 선정되었다. 바이크 마니아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던 이드리스 엘바와 데이빗 레이치 감독은 ‘브릭스턴’을 상징하는 액션 스타일 중 바이크를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시퀀스를 구상했다. 특히, 시나리오 단계에 구상되어 있지는 않았지만, 이드리스 엘바의 제안을 감독이 단숨에 수락하면서 환상적인 장면이 탄생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드웨인 존슨(Dwayne Johnson)은 1972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마이애미대학교 범죄학과를 졸업했고, 1999년 드라마 <요절복통 70쇼>로 데뷔한 영화배우이자 프로레슬링선수다. 영화로는 <정글 크루즈>,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 <램페이지>, <베이워치: SOS해상구조대>, <쥬만지: 새로운 세계>,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센트럴 인텔리전스>, <모아나>, <샌 안드레아스>, <분노의 질주: 더 세븐>,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스니치>, <지.아이.조 2>,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 신비의 섬>,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3년 제26회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 최고의 남자버트키커상, 제6대 WWE 트리플 크라운 외 다수가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제이슨 스타뎀(Jason Statham)은 1967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1998년 영화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분노의 질주: 홉스 & 쇼>, <메가로돈>,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메카닉: 리크루트>, <분노의 질주: 더 세븐>, <와일드 카드>, <허밍버드>, <파커>, <홈프론트>,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익스펜더블1·2>, <세이프>, <블리츠>, <메카닉>, <스내치>, <더 원>, <트랜스포터>, <셀룰러>, <아드레날린 24 1·2>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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