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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유감스러운 도시> “정준호·정웅인·정운택 주연의 범죄액션 코미디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는 기존의 코미디 영화의 장르를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작품으로 이제까지 본 적 없는 코미디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시도한 작품이다.

2009년 1월 22일 개봉된 김동원 감독, 정준호, 정웅인, 정운택 주연의 <유감스러운 도시>는 네티즌 평점 5.91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1,532,632명을 기록한 121분 분량의 코미디액션영화다.

<사진=네이버 영화>

조직에 잠입한 비밀경찰과 경찰에 파고든 조직원의 허를 찌르는 맞불 스파이 작전을 다룬 <유감스러운 도시>는 범죄액션 장르의 묘미를 절묘하게 담아낸 신개념 범죄액션 코미디다. 스타일 넘치는 영상에 역할체인지가 주는 코믹한 설정까지 보탠 <유감스러운 도시>는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던 정트리오를 한 자리에 다시 뭉치게 만들었다.

영화 제작진은 유사한 소재와 식상한 내용으로 침체일로를 걸었던 한국 코미디 영화계를 살릴 수 있는 작품이라는 확신아래 의기투합한 정트리오가 자신들의 고유 매력을 발산하면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캐릭터를 통해 새로운 코미디 영역을 개척했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셋이 함께 있으면 강력한 코믹 시너지를 내는 웃기는 세 남자가 이제껏 보여준 적 없는 매력적인 스파이 캐릭터로 변신, 화려한 반전의 재미까지 더해 관객이 예상할 수 없는 재미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늘 2일(월) 14시 20분부터 16시 30분까지 영화채널 수퍼액션에서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가 방송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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