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커뮤니티
영화 <투모로우랜드> “천재들이 만든 불가능한 세상! 조지 클루니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디즈니가 선보이는 영화 <투모로우랜드(Tomorrowland)>는 천재들이 만든 미래 세계 ‘투모로우랜드’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SF 어드벤처 작품이다.

자연 재해, 금융 위기, 시위와 폭동 등 매일 끊이지 않는 사건, 사고로 현대인이 비관적으로 미래를 내다보고 있는 시기, 영화 <투모로우랜드>는 다가올 멸망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해줄 장소 ‘투모로우랜드’가 시공간 너머에 존재한다는 흥미로운 설정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2015년 5월 27일 개봉된 브래드 버드 감독, 조지 클루니, 휴 로리, 브릿 로버트 주연의 <투모로우랜드>는 관람객 평점 7.56, 네티즌 평점 7.26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265,810명을 기록한 129분 분량의 미국 미스터리영화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투모로우랜드>가 자칫 무겁고 진지하게 그려질 수 있는 이 공상 과학적인 소재에 디즈니는 만지면 다른 시공간으로 이동하는 매개체 ‘핀’의 존재 등 특유의 재기 발랄한 상상력을 가미, 이번 작품을 화려한 볼거리와 실감나는 액션으로 무장한 어드벤처로 그려냈다고 밝혔다.

특히, 모두가 어둡게만 앞날을 바라볼 때, 이들과 달리 긍정적인 미래를 꿈꾸며 작은 가능성에도 도전하는 낙관적인 소녀 ‘케이시’를 통해 ‘희망’, 그리고 ‘가능성’을 꿈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교훈적인 메시지까지 던질 예정이다. 언제나 관객들의 상상력을 앞서 나가는 작품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매료시켜 왔던 디즈니의 기발한 상상력이 올 봄, <투모로우랜드>를 통해 다시 한번 유감없이 발휘될 것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조지 클루니(George Timothy Clooney)는 1961년 미국에서 태어났고, 노던켄터키대학교 방송신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85년 영화 <삶의 현실들>로 데뷔한 영화배우 겸 영화감독이다. 영화로는 <서버비콘>, <이키텍츠 오브 디나이얼>, <머니 몬스터>, <헤일, 시저!>, <투모로우랜드>, <그래비티>, <라디오맨>, <아르고>, <킹메이커>, <디센던트>, <아메리칸>, <더 재킷>, <윈드 칠>, <마이클 클레이튼>, <오션스13>, <스캐너 다클리>, <굿나잇 앤 굿럭>, <오션스 트웰브>, <파 프럼 헤븐>, <인썸니아>, <오션스 일레븐>, <스파이 키드>, <퍼펙트 스톰>, <쓰리 킹즈>, <황혼에서 새벽까지>, <피스메이커>, <배트맨4>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5년 제72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세실 B. 데밀 상, 2013년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외 다수가 있다.

오늘 2일(월) 14시 10분부터 16시 40분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투모로우랜드(Tomorrowland)>가 방송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