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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능 성적표·등급컷 등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발표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11월 14일(목) 전국적으로 실시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채점 결과를 12월 4일(수)에 수험생들에게 통지한다고 밝혔다.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접수한 곳(재학 중인 학교, 시험 지구 교육청, 출신 학교 등)을 통하여 수험생에게 교부한다. 아울러 수험생 진학 지도를 위해 「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 자료도 공개했다.

2020학년도 수능에서 한국사 영역에 응시하지 않은 수험생에게는 성적통지표를 제공하지 않는다. 수험생이 원서를 접수한 학교 혹은 시험지구 교육청은 온라인으로 성적 자료를 제공받은 후에 성적통지표를 출력하여 수험생에게 배부한다. 성적통지표에는 영역/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표기된다. 단, 한국사 및 영어 영역은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표기된다.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 및 정답 이의신청은 11월 14일(목)부터 18일(월)까지 진행됐으며, 정답은 11월 25일(월) 확정됐다.

2020학년도 수능에 응시한 수험생은 484,737명으로 재학생은 347,765명, 졸업생은 136,972명이었다.

▷국어 영역 483,068명, ▷수학 가형 153,869명, ▷수학 나형 312,662명, ▷영어 영역 481,828명, ▷한국사 영역 484,737명, ▷사회탐구 영역 251,036명, ▷과학탐구 영역 212,390명, ▷직업탐구 영역 4,892명, ▷제2외국어/한문 영역 65,111명이었다.

사회탐구, 과학탐구 영역에서 2개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전체 응시자 중 각각 99.7%, 99.9%로 수험생의 대부분이 최대 선택 과목 수인 2개 과목을 선택하였다.

<국어, 수학 가/나형, 영어 영역 응시자의 탐구 영역별 응시자 비율>

국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51.9%,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43.8%이었다.

수학 영역의 경우 가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0.8%,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97.1%이었다. 나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75.3%,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19.9%이었다.

영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51.8%,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44.0%이었다.

<성적통지표에는 유형 및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표기>

수학 영역의 경우에는 유형(가/나형)을, 탐구 영역과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에는 과목명을 함께 표기하였다.

국어, 수학 영역은 평균 100, 표준편차 20으로, 탐구 영역과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평균 50, 표준편차 10으로 변환한 표준점수를 사용하였다.

영어, 한국사 영역의 경우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표기하였다.

<영역별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

국어 영역의 경우 131점으로 나타났다.

수학 영역의 경우 가형 128점, 나형 135점으로 나타났다.

사회탐구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2점~68점으로 나타났다.

과학탐구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4점~68점으로 나타났다.

직업탐구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5점~76점으로 나타났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5점~80점으로 나타났다.

<영역/과목별 응시자 현황>

영역별 응시자 현황은 <표Ⅰ-1>과 같다. 전체 응시자 484,737명 중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응시자는 각각 483,068명, 466,531명, 481,828명, 484,737명, 468,318명, 65,111명이었다.

탐구 영역 응시자 중 사회탐구, 과학탐구, 직업탐구 영역의 응시자 비율은 각각 53.6%, 45.4%, 1.0%이었다.

<표Ⅰ-1> 영역별 응시자 현황

<자료=교육부>

국어, 수학, 영어 영역에 모두 응시한 수험생 수는 전체 응시자의 95.6%인 463,521명이고,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영역에 모두 응시한 수험생 수는 전체 응시자의 92.8%인 449,987명이었다.

수학 영역 유형별 응시자 현황은 <표Ⅰ-2>와 같다. 수학 영역 가형과 나형의 응시자 비율은 각각 33.0%, 67.0%이었다.

<표Ⅰ-2> 수학 영역 유형별 응시자 현황

<자료=교육부>

사회탐구 영역의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Ⅰ-3>과 같다. 생활과 윤리를 선택한 응시자가 많았으며, 경제를 선택한 응시자는 적었다.

<표Ⅰ-3> 사회탐구 영역 과목별 응시자 현황

<자료=교육부>

과학탐구 영역의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Ⅰ-4>와 같다. 응시자는 각 과목의Ⅰ을 많이 선택하였으며,Ⅰ 과목에서는 지구 과학을, Ⅱ 과목에서는 생명 과학을 많이 선택하였다. Ⅰ, Ⅱ 과목에서 물리 응시자가 적었다.

<표Ⅰ-4> 과학탐구 영역 과목별 응시자 현황

<자료=교육부>

직업탐구 영역의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Ⅰ-5>와 같다. 상업 경제를 선택한 응시자가 많았으며, 해양의 이해, 수산·해운 산업 기초를 선택한 응시자는 적었다.

<표Ⅰ-5> 직업탐구 영역 과목별 응시자 현황

<자료=교육부>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Ⅰ-6>과 같다. 아랍어Ⅰ을 선택한 응시자가 많았으며, 러시아어Ⅰ을 선택한 응시자는 적었다.

<표Ⅰ-6> 제2외국어/한문 영역 과목별 응시자 현황

<자료=교육부>

사회탐구, 과학탐구 영역의 선택 과목 수에 따른 응시자 현황은 <표Ⅰ-7>과 같다. 사회탐구, 과학탐구에서 2개 과목을 선택한 응시자는 각각 99.7%, 99.9%, 1개 과목을 선택한 응시자는 각각 0.3%, 0.1%로, 응시자 대부분이 최대 선택 과목 수인 2개 과목을 선택하였다.

<표Ⅰ-7> 탐구 영역별 선택 과목 수에 따른 응시자 현황

<자료=교육부>

국어, 수학, 영어 영역 응시자의 탐구 영역별 응시 비율은 <표Ⅰ-8>과 같다.

국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51.9%,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43.8%이었다.

수학 영역의 경우 수학 가형의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0.8%,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97.1%이었고, 수학 나형의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75.3%,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19.9%이었다.

영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51.8%,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44.0%이었다.

<표Ⅰ-8> 국어, 수학 가/나형, 영어 영역 응시자의 탐구 영역별 응시 비율

<자료=교육부>

<영역/과목별 등급>

1. 국어 영역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131점으로 나타났다.

국어 영역 등급 구분 표준점수, 등급별 인원 및 비율 <자료=교육부>

2. 수학 영역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가형 128점, 나형 135점으로 나타났다.

수학 영역 등급 구분 표준점수, 등급별 인원 및 비율 <자료=교육부>

3. 영어 영역

영어 영역 등급 구분 원점수, 등급별 인원 및 비율 <자료=교육부>

4. 한국사 영역

한국사 영역 등급 구분 원점수, 등급별 인원 및 비율 <자료=교육부>

5. 사회탐구 영역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생활과 윤리 64점, 윤리와 사상 62점, 한국 지리 66점, 세계 지리 64점, 동아시아사 67점, 세계사 63점, 법과 정치 65점, 경제 68점, 사회·문화 64점으로 나타났다.

6. 과학탐구 영역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물리Ⅰ 64점, 화학Ⅰ 64점, 생명 과학Ⅰ 66점, 지구 과학Ⅰ 67점, 물리Ⅱ 68점, 화학Ⅱ 67점, 생명 과학Ⅱ 64점, 지구 과학Ⅱ 65점으로 나타났다.

7. 직업탐구 영역

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농업 이해 66점, 농업 기초 기술 66점, 공업 일반 65점, 기초 제도 68점, 상업 경제 70점, 회계 원리 72점, 해양의 이해 76점, 수산‧해운 산업 기초 68점, 인간 발달 71점, 생활 서비스 산업의 이해 68점으로 나타났다.

8. 제2외국어/한문 영역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독일어Ⅰ 65점, 프랑스어Ⅰ 66점, 스페인어Ⅰ 65점, 중국어Ⅰ 68점, 일본어Ⅰ 65점, 러시아어Ⅰ 67점, 아랍어Ⅰ 80점, 베트남어Ⅰ 75점, 한문Ⅰ 68점으로 나타났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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