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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교육원 ‘4차 산업과 관련된 과학체험 기회 제공’ 과학전시관 특별프로그램 운영
도란도란 창작 메이커 <사진=부산시교육청 부산교육 블로그>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부산광역시과학교육원(원장 박현준)은 12월 7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과학전시관 특별 프로그램 ‘도란도란 창작 메이커’와 ‘Science Math & Art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4차 산업과 관련된 과학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과학의 생활화와 체험중심 과학관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도란도란 창작 메이커’는 12월 7일부터 25일까지 토·일요일 및 공휴일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 40분까지 우주과학실, 융합과학실 등 10개의 전시실에서 운영한다.

‘도란도란 창작 메이커’은 체험물에 대하여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설과 체험물을 연계한 ‘STEAM 과학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 ‘3D 태양계 퍼즐 만들기’등의 다양한 체험학습으로 구성한다.

참가 희망자는 3일 오전 10시부터 과학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초등학생 이상 신청 가능하다.

‘Science Math & Art 클래스’는 2020년 1월 4일부터 2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 40분까지 발명공작실 등 10개의 전시실에서 운영한다. 전시체험물과 연계한 심화프로그램인 ‘코코넛으로 배우는 코딩기초’, ‘오조봇과 함께하는 자율주행’, ‘수학공식을 활용한 페이퍼 아트’ 등 14개 클래스로 이뤄진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30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과학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신청할 수 있다.

박현준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학생들과 시민들이 인공지능 융합 교육 등과 연계해 기초과학에 관해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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