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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스트 크리스마스> “로맨틱한 선물! 에밀리아 클라크, 헨리 골딩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9년 12월 5일 개봉된 폴 페이그 감독, 에밀리아 클라크, 헨리 골딩 주연, 양자경, 엠마 톰슨, 리투 아리야, 레베카 루트, 피터 세라피노윅, 보리스 이사코빅 조연의 <라스트 크리스마스(Last Christmas)>는 지난 5일 기준 관람객 평점 8.29, 네티즌 평점 7.37, 누적관객수 29,659명을 기록하고 있는 103분 분량의 로맨틱코미디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라스트 크리스마스> 속으로 들어가 보자.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행복할 수 있을까요?”

<사진=네이버 영화>

친구도 없고, 연애도 못하고, 엄마에게 얹혀살고 있는 인생 뭐 하나 마음대로 되는 게 없는 ‘케이트’(에밀리아 클라크). 가수를 꿈꾸지만 매번 오디션에서 떨어지고, 마지못해 별볼일 없는 크리스마스 장식용품 가게에서 일하고 있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 지나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던 어느 날, 노숙자 센터에서 자원 봉사를 하는 ‘톰’(헨리 골딩)을 우연히 만나게 된다. 핸드폰도 없고 자신에게 데이트 신청도 안하지만 언제 어디서든 나타나는, 다른 남자들과 다른 탐의 매력에 점점 끌리게 되는데.

오늘 7일(토) 10시 25분 KBS ‘영화가 좋다’에서 ‘신작 업데이트’ 코너로 영화 <라스트 크리스마스(Last Christmas)>가 소개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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