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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왓 위민 원트> “그녀의 마음이 들린다! 멜 깁슨, 헬렌 헌트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영화 <왓 위민 원트(What Women Want)>는 잘 나가던 광고기획사 기획자인 닉 마샬(멜 깁슨)이 승진의 기회를 경쟁사 직원 달시(헬렌 헌트)에게 빼앗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닉 마샬이 시련을 겪던 중 사람의 속마음을 읽는 위험천만한 능력을 갖게 되고 달시를 사랑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스토리다.

2001년 1월 13일 개봉된 낸시 마이어스 감독, 멜 깁슨, 헬렌 헌트 주연의 <왓 위민 원트>는 네티즌 평점 8.43을 받은 123분 분량의 로맨스·코미디영화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멜 깁슨(Mel Gibson)은 1956년 뉴욕에서 태어났으며, 영화배우 겸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1977년 영화 <썸머 시티>에서 조연으로 데뷔했다. 1979년부터 조지 밀러 감독에 의해 <매드 맥스>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며 이름을 알리기 이후 <매드 맥스 2·3>에 이어, 1987년부터 <리썰 웨폰> 시리즈에 출연하며 <리썰 웨폰 2·3·4>까지 흥행에도 성공했다. 이외에도 <매버릭>, <전선 위의 참새>, <햄릿>, <컨스피러시>, <왓 위민 원트>, <싸인> 등의 작품을 통해 터프함, 섹시함, 친숙함 등 다양한 연기 변화를 보였다.

1990년대 들어 영화감독으로도 성공을 했는데, 자신이 연출·제작·주연한 <브레이브하트>로 1996년 제6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1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고, 최우수작품상과 최우수감독상을 포함 5개 부문을 수상했다. 같은 해 제5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도 감독상을 받았다.

오늘 7일(토) 10시 25분 KBS ‘영화가 좋다’에서 ‘1+1’ 코너로 영화 <왓 위민 원트(What Women Want)>가 소개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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