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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계절과 계절 사이> “스스로 빛나고 싶었나 봐요! 이영진·윤혜리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9년 10월 3일 개봉된 김준식 감독, 이영진, 윤혜리 주연, 김영민, 오하늬 조연의 <계절과 계절 사이>는 관람객 평점 8.33, 네티즌 평점 8.85, 누적관객수 1,819명을 기록한 98분 분량의 로맨스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계절과 계절 사이> 속으로 들어가 보자.

“스스로 빛나고 싶었나 봐요. 그걸 이제 알게 되네요.”

<사진=네이버 영화>

비밀을 간직한 채, 파혼 후 소도시로 내려와 카페를 운영하는 해수(이영진). 타인의 시선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여고생 예진(윤혜리)을 만난다. 같은 공간, 반복되는 만남 속에서 봄 햇살의 온기만큼 따스해지는 감정의 온도. 그녀들의 일상은 기적 같은 행복으로 바뀌고 나의 존재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기쁨을 알게 된 그 때. 한 발자국 더 다가가던 그 때, 새로운 ‘상처’가 두 사람을 향해 다가오는데. 두 사람이 전해줄 상처를 위로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오늘 7일(토) 10시 35분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 ‘미안하다 몰라봐서’ 코너로 영화 <계절과 계절 사이>가 소개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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