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커뮤니티
영화 <집 나온 남자들> “가자, 마누라 잡으러! 지진희·양익준·이문식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0년 4월 8일 개봉된 이하 감독, 지진희, 양익준, 이문식 주연, 김여진, 옥고운, 권병길, 최정인, 신채연 조연의 <집 나온 남자들>은 네티즌 평점 6.44, 누적관객수 25,773명을 기록한 108분 분량의 코미디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집 나온 남자들> 속으로 들어가 보자.

“대책없이 유쾌하게. 가자! 마누라 잡으러!”

완벽한 외모, 섹시한 보이스의 인기 음악평론가 성희(지진희)는 어느 날, 라디오 생방송 중 일방적으로 이혼을 선언하고, 십년지기 친구 동민(양익준)과 도망치듯 강릉으로 떠난다. 다음날 아침, 걱정스런 맘에 아내에게 전화를 해보지만 연락이 닿지 않고, 죄책감에 시달리던 두 남자는 결국 집으로 돌아간다. 그런데 이건 뭥미? 아내는 한 통의 편지만을 남기고 집을 나가버렸다. 그것도 치사하게 남편보다 하루 먼저! 3년이나 같이 살았는데 어떻게 이럴 수 있어!

<사진=네이버 영화>

폼 나게 이혼하려다 모양 빠지게 차인 성희는 배신감에 치를 떨며 동민에게 아내를 찾으러 가자고 조른다. 결국, 성희와 동민은 아내의 핸드폰을 뒤져 그녀의 행보를 수소문하기 시작하지만 아내의 측근들을 만날수록 도대체 왜? 어디로? 갔는지는 물론이요, 어떤 사람이었는지 조차 오리무중 속으로 빠져든다. 거기다가 아내의 오빠라고 주장하는 유곽(이문식)의 등장으로 상황은 점점 꼬여만 가는데.

오늘 7일(토) 10시 35분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 ‘영화 공작소’ 코너로 영화 <집 나온 남자들>이 소개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