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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데이지 리들리, 도널 글리슨, 해리슨 포드 주연 판타지액션”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5년 12월 17일 개봉된 J.J.에이브럼스 감독, 데이지 리들리, 존 보예가, 오스카 아이삭, 아담 드라이버, 그웬돌린 크리스티, 도널 글리슨, 해리슨 포드, 마크 해밀 주연의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Star Wars : The Force Awakens)>는 관람객 평점 8.21, 네티즌 평점 7.76, 누적관객수 3,273,873명을 기록한 135분 분량의 판타지액션영화다.

<스타워즈> 시리즈는 1977년 처음으로 개봉한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 이후 2005년 <스타워즈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에 이르기까지 영화 역사에 없어서는 안 될 작품으로 자리 잡아왔다.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와 거대한 세계관, 압도적인 스케일로 전세계에 수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는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서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갈 캐릭터들과 새롭게 포스를 이어갈 새로운 인물들이 만나 강렬한 시너지 효과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먼저, 데이지 리들리가 연기할 ‘레이’ 는 시리즈 역사상 두 번째 여성 캐릭터로 캐스팅 전부터 숱한 화제를 모았다. 새로운 전설을 그려나가게 될 포스의 선택을 받은 ‘레이’ 역의 데이지 리들리는 카리스마 넘치는 여전사의 모습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핀’ 역시 주목해야 할 인물.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입지를 다져온 실력파 배우 존 보예가는 포스의 기운을 모아 정의를 위해 싸우는 ‘핀’ 캐릭터를 보여준다. 또한 다재다능한 배우 오스카 아이삭이 이들과 함께 정의를 위해 싸우는 최고의 파일럿 ‘포 대머론’으로 분해 카리스마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한편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시리즈 팬들의 향수를 자극할 인물들의 귀환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스타워즈> 시리즈를 대표하는 인물인 ‘한 솔로’ 캐릭터를 연기한 해리슨 포드는 여전히 영웅다운 면모를 뽐냈다. 또한 강력한 카리스마를 지닌 시리즈의 첫 여성 캐릭터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레아 공주’ 역의 캐리 피셔 역시 관객들에게 <스타워즈> 시리즈의 향수와 추억을 선사한다고 전했다.

오늘 7일(토) 15시부터 17시 50분까지 채널 CGV에서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방송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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