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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콜드 블러드 레거시> “장 르노, 사라 린드 주연의 액션스릴러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9년 개봉된 프레데릭 프티장 감독, 장 르노, 사라 린드, 조 앤더슨 주연의 <콜드 블러드 레거시(Cold Blood Legacy)>는 91분 분량의 프랑스 액션스릴러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콜드 블러드 레거시> 속으로 들어가 보자.

아무런 흔적도 증거도 없이 완벽하게 타깃을 제거하는 베테랑 킬러 ‘헨리’(장 르노). 그는 뉴욕의 한 호텔에서 대기업 총수를 암살한 뒤 깊은 설원에서 은둔생활을 이어간다. 그로부터 10개월 뒤, ‘헨리’의 앞에 의문의 여인 ‘멜로디’(사라 린드)가 나타나고, ‘헨리’는 정신을 잃은 채 쓰러진 그녀를 보살핀다.

<사진=네이버 영화>

한편, 아직 종결되지 뉴욕 암살사건의 범인을 찾아 나선 경찰들은 대기업 총수에게 숨겨진 상속인 ‘찰리 케슬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찰리 케슬러’의 행방을 추적하던 경찰들은 뜻밖의 사실과 함께 사건의 범인에 대한 실마리를 발견하게 되고 진실에 가까워질수록 ‘헨리’와 ‘멜로디’ 사이에 얽힌 충격적 과거가 드러나는데.

오늘 7일(토) 20시 45분부터 22시 30분까지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콜드 블러드 레거시(Cold Blood Legacy)>가 방송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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