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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언니> “지금 복수하러 간다! 이시영·박세완·이준혁·최진호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영화 <언니>는 동생을 납치한 이들을 향한 복수라는 간단명료한 스토리와 액션 여제 이시영이 완성시킨 리얼 액션을 다룬 작품이다.

2019년 1월 1일 개봉된 임경택 감독, 이시영, 박세완, 이준혁, 최진호 주연, 이형철, 김원해, 신철민, 김기무 조연의 <언니>는 관람객 평점 7.28, 네티즌 평점 5.55, 누적관객수 198,377명을 기록한 94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사진=네이버 영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뛰어난 운동신경으로 복싱 국가대표까지 지낸 배우 이시영. 액션이 기다려지는 유일한 여배우 이시영의 리얼 액션 영화 <언니>는 캐스팅 단계부터 화제를 불러모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액션이 있는 시나리오에 욕심이 생겼다”는 말로 <언니>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힌 이시영은 촬영 현장에서도 액션에 대한 열망을 감추지 않았다.

<사진=네이버 영화>

<언니> 촬영 현장에도 배우의 위험한 액션신을 구현해 줄 스턴트 배우들이 대기했다. 그러나 이시영은 영화 속에 등장하는 거의 모든 액션신을 직접 소화해냈다. 이는 액션에 대한 열정과 꾸준한 트레이닝으로 완벽한 준비가 되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남자배우도 하기 힘든 장면을 대역 없이 소화하며 대체 불가능한 액션 여제임을 입증해 낸 것이다.

이처럼 이시영의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은 지금껏 본 적 없는 리얼 액션을 탄생시켰다. 특히, 상대적으로 약할 수 있는 여성 액션을 영화적 판타지로 극복하는 대신, 상대의 힘을 적극 활용하는 무술인 주짓수를 접목시켜 박진감 넘치고 현실적인 여성 액션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영화 <언니>의 액션이 갖는 의미는 특별하다.

오늘 7일(토) 22시 30분부터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언니>가 방송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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